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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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당뇨 발생을 촉진하고 당 대사를 저하한다 코로나19로 정지했던 일상에, 하나둘씩 생동감이 불어넣어 지고 있다. 대학교에서는 축제를, 연예인들은 해외 공연 투어를, 앞으로 열릴 수많은 페스티벌까지. 이때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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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체 주류시장의 42.1%나 차지하는 소주. 예로부터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해준 소주는 우리 역사 속에서도 등장한다고 한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KIk9XYMia5c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소주 #술 #연산군 #어전회의 #허종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2204071638321110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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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바로 희석식 소주와 증류식 소주다. 또 소주의 알코올 도수는 출시 이후 계속 낮아져서 현재는 평균 16.5도를 유지하고 있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KIk9XYMia5c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소주 #희석식소주#증류식소주 #소주도수 #YTN사이언스 소주의 종류와 변천사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2204071604095873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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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산하 연구기관인 국립식량과학원은 잡곡밥을 지을 때 밥물의 10%를 주정(酒精)으로 섞으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지는 결과를 확보했다고 최근 발표하면서, 식감이 부드러워지는 장점 외에도 여러 기능성 성분이 함께 높아진다는 사실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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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잡곡밥 밥물의 10%를 소주와 같은 발효주정으로 맞추면 끓는점이 낮아져 밥이 더 오래 끓게 되기 때문에 식감이 부드러워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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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식사할 때 소주 한 두 잔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소주 한 두 잔의 가벼운 음주도 암 발생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이 한국인 2천만 명을 대상으로 추적 조사한 연구에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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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주류 매출 규모에서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연의 신비함과 사람의 정성 그리고 과학기술의 원리를 담고 있는 술, 소주. 과연 소주는 언제부터 시작됐고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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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전해진 한기가 내려앉으며 오늘도 몹시 추웠습니다. 강도 얼었고, 밖에 놔둔 술도 얼었고, 모든 게 꽁꽁 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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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소주 3∼4잔 이내의 음주는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