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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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가 있고 소리 감지 기능이 없다는 것은 CCTV의 단점입니다. 국내 연구진이 소리 변화로 외부인 침입이나 화재 등을 감지하는 스마트 센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그동안 눈으로만 보안에 신경 썼다면 이제 귀까지 동원해 환경변화를 감지하는 센서가 등장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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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이용해 무단 침입을 감지하고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는 스피커로 소리를 발생시킨 후 사람이 움직이거나 온도가 변할 때 달라지는 소리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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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6일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설립한 스타트업 뉴럴링크에서 컴퓨터 칩을 뇌에 심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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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정교한 작업을 할 때 터치펜 쓰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국내 연구진이 일반 펜은 물론 손가락만으로도 자유롭게 터치 기능을 구사할 수 있는 새로운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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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손은 놀라운 기능을 지니고 있다. 특히 놀라운 것은 감각 기능이다. 손에는 감각 뉴런(sensory neurons)이 몰려 있는데 이 뉴런을 통해 크고 작은 자극들을 예민하게 감지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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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난제, 환경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는 지금. 4차 산업기술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공지능 예보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정확한 기상 정보 제공은 물론, 과거의 날씨를 분석해 미래의 날씨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스마트 환경 센서와 바다에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는 로봇까지 등장!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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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인공혈관을 만들어서 쥐한테 이식하는 데 성공했는데요. 인공혈관은 혈관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 몸에 이식해서 혈관을 대신하도록 하는 건데, 현재 상용화된 인공혈관은 줄기세포가 아닌 화학 고분자나 동물에서 얻은 조직을 이용해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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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꿀벌, 샛노란 빛깔의 털이 인상적인 호박벌인데요.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벌이 작은 배낭을 메고 있습니다. 몸통에 붙어 있는 배낭은 다름 아닌, 벌의 위치를 추적하고 온도와 습도, 조도를 감시하는 센서인데요. 무게는 약 102mg(밀리그램), 쌀 7알의 무게와 비슷한 수준으로 벌의 몸집을 고려해 설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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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정보 저장 매체로서 가장 잘 활용한 사례는 우리나라에 미국 드라마 열풍을 일으킨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스코필드다. 그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형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감옥에 갇힌다. 수감자가 되는 순간 아무것도 감옥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하지만 그에게는 정보를 새길 수 있는 자신의 알몸이 있었다. 그는 형을 탈옥시키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몸에 문신으로 새긴 채 감옥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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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를 통해서 대상물까지의 거리나 두께, 방향을 검출할 수 있는 센서를 말한다. 초음파 센서는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높은 주파수(약 20 KHz 이상)를 사용해서 움직임까지도 감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