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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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각종 기능성, 가공용 쌀 품종이 개발되고 있지만 좀처럼 재배면적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가공업자를 연결해주는 정책적 노력과 함께 벼도 사료로 이용될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