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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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2018년 세계 도로 안전 상황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교통사고 사망자는 135만 명, 부상자는 5000만 명에 이른다. 또한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조사한 ‘전국 교통혼잡비용 추정과 추이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 운전자 1명이 교통체증으로 인해 낭비하는 시간은 연간 41시간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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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전문 출판 브랜드 ‘사이언스 북스’에서는 칼 세이건의 서거 20주년을 기념하여 ‘칼 세이건 과학살롱 2016’을 진행한다. 9월 30일 시작된 ‘칼 세이건 과학살롱 2016’에서는 13주에 걸쳐 매 주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를 1부씩 감상하고, 전문가의 강연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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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과학도서] 복잡계 과학이 다시만드는 경제학의 미래 – 내일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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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과학도서]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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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과학도서] 책 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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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우수과학도서] 과학 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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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흙, 곤충과 새를 벗 삼아 어린아이와 같은 호기심으로 한평생을 우리 주변의 자연에 대해 탐구해 온 저자는 옛 조상들의 이야기부터 최첨단 과학이 이루어 낸 최신 성과들까지 모두 보여준다. 엄동설한에도 끈질기게 버티며 겨우살이에 온 힘을 다하는 개구리와 뱀의 생명력, 울긋불긋 형형색색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는 꽃잎 속에 담긴 현대 화학과 물리,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갖가지 동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동하는 삶의 터전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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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삶에서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음식과 요리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책으로, 요리의 기원과 인류의 기원, 그리고 인류와 요리가 함께해 온 오랜 역사를 되짚어 봄으로써 요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류의 탄생 신화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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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블랙홀의 본성에 대한 스티븐 호킹과 헤라르뒤스 토프트, 그리고 서스킨드 사이에 벌어진 논쟁을 다루고 있다. '블랙홀에 떨어진 정보는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1970년대 말 젊은 영국 물리학자였던 스티븐 호킹은 그 정보들은 사라진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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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은 국내에서 전공자 이외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LHC와 LHC의 가동으로 세계 과학계의 중심축으로 우뚝 선 연구소인 CERN의 전모를 소개하는 책이다. 원자의 발견에서 현대 물리학이 도달한 ‘거의 모든 것의 이론’인 입자 물리학의 표준 모형에 이르기까지, 입자 물리학의 역사와 입자 물리학의 발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 온 유럽 최대의 과학 연구기관이 CERN의 창설에서 LHC까지의 역사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