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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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더 배고픔 느끼고 칼로리 소모 감소, 지방 조직 변화까지 야식이 건강한 식습관이 아니라는 것은 상식으로 알려져 있음에도, 야식이 인체 대사 과정에 어떤 메커니즘으로 작용하는지는 규명되지 않았다. 이에 브리검 여성 병원에서 야식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다각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세포 대사(Cell Metabolism)’ 저널에 10월 4일자로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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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F 생활과학이야기]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혈압 조절에도 좋아 간헐적 단식으로 다이어트말고도 '의외의' 건강 효과를! 최근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이란 정해진 시간에만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주로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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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전북대 연구팀, TET 단백질 억제로 갈색지방세포 늘리고 원리 밝혀 비만의 주범인 ‘백색지방’과는 반대로,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소모하는 ‘갈색지방’이 비만 치료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국내 연구진이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내 화제다. UNIST 생명과학과 고명곤 교수와 전북대 생명과학과 안정은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는 6월 23일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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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에게 효율적인 유산소 운동은? 운동은 크게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으로 구분된다. 이는 운동 시 필요한 에너지원을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 공급하느냐에 따라 분류된다. 운동의 에너지 생산은 동시에 이뤄지지만, 운동강도와 지속시간에 따라 차이가 있기에 구분된다. 같은 종목의 운동이라도 운동의 강도와 운동하는 사람의 운동 능력에 따라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으로 구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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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몸무게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방법 #몸무게 #비만 #비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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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팀은 이달 초, 과식이 중독 및 감정 조절 등과 같은 매커니즘으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Neuro 저널에 발표했다. 이를 통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적 유행병으로 규정한 비만이 일종의 정신적 질환, 뇌 기능 장애에서 촉발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근거가 하나 더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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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12가지 이상의 여러 암 위험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암에 걸린 뒤의 좋지 않은 예후와 낮은 생존율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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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혁명과 비료의 발달 등으로 인류의 영양상태는 꾸준히 좋아졌고, 그에 따라 옛날에 비해 비만인 사람들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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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봄 미국에서 한 남자가 고열 증세로 버몬트대학 병원 응급실을 찾아왔다. 점차 숨이 가빠지던 그는 코로나19라는 진단을 받았다.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생명을 유지하던 그는 2주일 후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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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있는 지방은 크게 사용하고 남은 열량을 중성지방 형태로 저장하는 백색 지방과, 이런 지방들을 소모하는 갈색 지방으로 나눌 수 있다.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형태로 존재하는 백색 지방(White adipose tissue; WAT)은 인체에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하나 부정적인 면도 없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