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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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사)한국원자력안전아카데미와 (사)과학기술포럼, (사)한국기술경영교육연구원,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 공동 주최한 ‘북핵 대응을 위한 과학기술계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의 제47차 원자력원로포럼에서 박창규 포항공대 첨단원자력공학부 교수가 국방과학기술에 있어서 민군과제 공동기획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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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2일 강행한 것으로 보이는 제3차 핵실험의 위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부는 12일 오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근처에서 규모 4.9의 인공지진이 관측된 것과 관련, 북한이 제 3차 핵실험을 강행했을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3차 핵실험으로 발생한 지진의 진도는 2006년 10월 실시한 1차 핵실험과 2009년 5월 2차 핵실험 때와 비교할 때 폭발력이 약간 상향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차와 2차 때의 진도는 각각 3.6, 4.5로 분석됐다. 국방부는 이번 인공지진을 진도 4.9로 판단하고 핵 폭발력을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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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북한에서의 핵문제 상황은 매우 나쁘고 심각한 상황"이라면서 "북한이 다른 나라들과 핵 협력을 하고 있다는 의혹들도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