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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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은 SMS라고 하는 문자 메시지에다가 피싱(phishing)의 합친 용어인데요. 원래 피싱이라는 단어 자체가 personal data fishing을 가르치는 건데요, 일종의 낚시하듯이 개인 데이터를 낚는다는 거죠. 예를 보면 '무료쿠폰 제공'이라는 내용이나 '택배 조회' 등이 있으면 클릭하기 쉽잖아요. 그렇게 클릭하게 되면 스마트폰에 악성 코드가 깔리게 되는 거죠. 나도 모르게 소액결제가 될 수 있고,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탈취당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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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메신저 상에서 가족이나 친구를 사칭하여 돈을 가로채는 ‘메신저피싱(messenger phishing)’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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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은 언론에서도 자주 다루는 내용이라 누가 당할까 싶기도 한데, 올해 피해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유혹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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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사례 등 신종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 수법이 잇따라 등장해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청 수사국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경찰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피해규모는 3만 천여 건, 3천6백30억 원 규모로 지난해보다 발생 건수가 44% 증가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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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면서 올해 상반기 피해액이 1년 전보다 70% 넘게 급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1,802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4% 증가했고, 피해자 수도 2만천여 명으로 5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116명의 피해자가 10억 원, 1인 평균 860만 원의 전화금융사기를 당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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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1명꼴로 보이스피싱이나 금융피라미드 사기 등 금융사기 피해를 봤거나 피해를 볼뻔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많은 금융사기 피해 유형은 전화사기로 26%를 차지했고, 유사수신 및 금융피라미드 사기가 22%, 취업빙자 사기가 1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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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이스피싱, 즉 전화금융사기로 5만 명이 2천400억 원이 넘는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피해액 가운데 148억 원은 가상통화로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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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악성 코드 유포와 가상화폐 악용 등 첨단 수법을 동원한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습니다. 신종 수법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대출해줄 것처럼 속이는 것은 기존과 같지만 사기과정과 피해금 인출과정에서 첨단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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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보이스피싱과 대출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하는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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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기를 바꾸거나 새로 살 때, '초기화' 버튼을 눌러 개인정보를 삭제하지만, 전문 업체의 복구 프로그램을 작동하면 대부분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중고 휴대전화기가 대량으로 유통돼 해커 등의 손에 들어가면 개인정보를 활용한 보이스피싱이나 해킹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