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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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이 전달되는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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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력을 이용하여 설탕실을 뽑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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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과산화수소수로 소독할 때 거품이 나는 것은 피 속에 들어있는 '카탈라아제'라는 효소의 작용으로 과산화수소가 산소와 물로 분해되기 때문입니다. 효소는 온도에 따라 반응속도가 달라지며 대략 사람의 체온근처인 35℃ 정도에서 최대의 반응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효소의 종류에 따라 가장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pH가 있다. 이 실험은 간조각과 이를 끓인 간 조각을 이용하여 열을 가했을 때 카탈라아제의 작용변화를 알아보고 동시에 산성, 중성, 염기성 용액에서 카탈라아제를 반응시켜 최적 pH를 알아보는 실험입니다. 카탈라아제의 활성은 간, 적혈구, 신장에 가장 활발하기 때문에 보통 카탈라아제 실험은 간 조각을 사용합니다. 간에 있는 카탈라아제는 2H2O2 → 2H2O + O2의 반응을 촉매하여 산소를 발생시키는데, 끓인 간 조각을 넣은 B, D, F 시험관에서는 전혀 반응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간을 끓이면 카탈라아제가

2025

  스웨덴의 화학자·물리학자. 1883년, 염과 산이 수용액 중에서는 일부가 전기를 전하는 입자(이온)로 나뉘어져 있다는 전리설을 발표. 수용액의 응고점이 0℃보다 낮다는 것 등을 제대로 설명하였다. 이 전리설에 오스트발트 등은 동조했지만, 일반에는 한동안 인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사고가 매우 중요한 것임이 밝혀지자, 1903년에 노벨 화학상을 수상. 중요한 일은 반응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분자가 일정한 값의 에너지의 벽(활성화 에너지)을 넘어야 하며, 그 벽의 높이가 반응의 빠르기를 결정한다는 생각을 제시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