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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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을 논의할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가 오늘 서울에서 열립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리간지에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은 오늘 회의에서 대기분야 협력에 관한 '맑은 하늘 계획'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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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는 미세먼지 저감은 국민의 참여 없이 성과를 낼 수 없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민관 합동 기구인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 참석해 국민들도 미세먼지의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일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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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마다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강도 높은 미세먼지 대책을 추진하는 '계절 관리제'가 도입됩니다 수도권은 계절 관리제가 시행되는 4개월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금지되고, 수도권, 6개 특별시, 광역시는 공공부문 차량 2부제가 강제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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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관리를 위한 과학적인 기초자료 확보와 정확한 대기질 정보 제공을 위해 '대기성분측정소' 2곳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설치 지점은 김포시 월곶면과 이천시 창전동으로 앞서 연구원은 지난해 9월 평택시 안중읍과 포천시 선단동 등 2곳에 측정소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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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했던 미세먼지가 3달 만에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난방이 시작되는 11월부터는 고농도 미세먼지 공습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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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면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위기경보가 내려지고, '심각' 단계에서는 민간 차량 강제 2부제와 임시 공휴일 지정 등이 추진됩니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의 '미세먼지 재난 위기관리 표준 매뉴얼'을 제정하고 다음 달 두 차례 전국 모의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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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재난 수준까지 이른 미세먼지 문제! 편하게 숨 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해법은 없을까?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정부와 국민이 나섰다!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되찾기 위한 숨은 노력을 살펴본다. 특히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대통령 직속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와 국민정책참여단의 활동을 통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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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할 경우, 민간 차량에도 강제 2부제를 적용하고 회사와 학교를 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환경부가 제출한 '미세먼지 위기관리 표준 매뉴얼 설명자료'에 이런 계획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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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놓고 숨쉬기 두려운 시대, 오염된 공기와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 '맑은 공기, 숨 편한 대한민국' 미세먼지 문제에 앞장서 깨끗한 공기를 되찾기 위해 현실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선 500명의 시민. '국가기후환경회의'의 ‘국민정책참여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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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대기 중 초미세 먼지를 구성하는 인이나 황 같은 유기물질이 인근 바다와 육지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향후 북극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연구는 물론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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