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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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2017 미래융합포럼'을 열고 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새로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융합'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융합연구 협력 네트워크인 '미래융합협의회'를 출범시켜 융합연구를 촉진하도록 산학연의 협력 방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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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유럽의 4차 산업혁명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ICT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국제 컨퍼런스'가 서울 서초동 엘타워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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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10월 6일 오후 6~8시 장소 : 서울 광화문 KT 1층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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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로봇 ‘똘망’을 만든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한양대 융합시스템학과)는 26일 인터넷진흥원 주최로 서울 역삼동 메리츠타워에서 열린 ’2045, 미래사회@ 인터넷’ 북 컨퍼런스에서 30년 후 로봇과 살아가는 미래사회를 전망하며 다각도에서 본 로봇학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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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극장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시간이탈자’는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엿보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83년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음악교사 백지환(조정석 분)과 2015년에 사는 강력계 형사 김건우(이진욱 분)는 각각 생명을 위협받는 사고를 겪은 뒤 꿈에서 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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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기술과 미래사회 - 상지대학교 홍유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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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와 관련된 유명한 일화는 “콜럼버스의 달걀”이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이 “뭐 별거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앞에서 달걀을 꺼내놓고 이 달걀을 테이블에 세워보라고 했던 일화 말이다. 세우지 못하는 사람들 앞에서 콜럼버스는 달걀 밑 둥을 깨서 달걀을 세우고는 남이 하면 쉬운 것 같아 보이지만 그러한 생각을 못하지 않았느냐고 질책한다. 이 일화는 문제해결에 있어 ‘발상의 전환’을 강조하는 좋은 예로 지금도 회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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