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 과학문화포털 사이언스올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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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저 8천336m에서 심해어가 촬영돼 가장 깊은 바닷속에서 발견된 물고기로 기록됐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의 보도를 보면 앨런 제이미슨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교수가 이끈 연구진은 일본 남부 이즈-오스가와 해구 8천336m 깊이에서 꼼치류인 슈돌리파리스 벨예비(Pseudoliparis belyaevi)가 헤엄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존 기록은 2017년 마리아나 해구 8천178m 깊이에서 발견된 심해어로, 이번엔 그보다 158m가량 깊은 곳에서 심해어가 포착된 것입니다. 연구진은 해당 심해어를 포획하지는 못했으나 8천22m 깊이에서 다른 표본들을 확보하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이 정도 깊이에서 물고기를 잡아 올린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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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일대서 지금도 즐겨먹는 '브라운크랩' 불에 구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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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美연구진, “사냥할 땐 위, 헤엄칠 땐 아래에 시선” 발레나 피겨스케이팅 등 화려한 회전이 필요한 동작을 수행하는 선수들은 시선을 한곳에 집중하고는 한다. 회전으로 인한 어지러움을 줄이기 위해서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먼 곳을 지속적으로 응시하면 멀미가 줄어드는 것도 같은 원리다. 그렇다면 흐르는 물속에서 물고기들은 어떻게 안정적으로 자신의 위치를 찾고, 헤엄칠 수 있을까. 최근 그 비결이 물고기의 시선에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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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자원의 보고라 믿었던 바다. 특히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해양자원 의존도가 높은데,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온 강원도 지역의 최근 수산물 현황은 크게 달라졌다. 해마다 변해가는 어종과 줄어드는 생산량은 어민들을 두렵게 한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V92MjKrjn1s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해양 #바다 #수산자원 #어민 #물고기 몸소 느끼고 있는 식량 위기 상황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2209231557565273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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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 극지연구소 생명과학연구본부 책임연구원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스물아홉 번째 주인공은 극지연구소 생명과학연구본부의 김진형 책임연구원이다. 미지의 땅인 남극, 비밀로 가득한 그곳에 사는 물고기의 비밀을 풀기 위해 연구하는 과학자가 있다. 오늘의 주인공인 극지연구소의 김진형 박사는 전 세계 최초로 극지 어류 아쿠아리움을 만들어 한국에서 남극의 물고기를 키우고 있다. 0℃에 가까운 물에서 생활하는 극지 어류는 그들만의 생존방식을 터득해 독특한 진화를 이뤘다. 투명한 혈액을 가지거나, 척추동물임에도 온몸이 연골로만 이루어진 게 그 예시인데, 사람으로 따지면 빈혈과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김 박사는 그 유전체를 분석해 인류 질병 치료제 개발의 실마리를 풀고 있다. 사실 그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정통 연구자는 아니었다. 부모님의 양식장에서 일을 돕다가 어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함을 느꼈고, 29살에 다시 대학생이 되어 연구의 길을 걷게 되었단다. 남들보다 늦은 만큼, 그 시간의 공백을 뛰어넘는 열정으로 연구하는 김진형 박사, 그의 바쁜 하루를 엿본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남극 #물고기 #해양생물 #열교환기 세상의 끝, 극지에서 미래를 찾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7191023411338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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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해양 생물이 아플 땐 어떡할까? 수산질병관리사가 와서 진단하고 처방을 내린다. 물고기들의 의사 선생님 수산질병관리사를 만나본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ExOJ-vGZtqw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해양생물 #물고기 #물고기의사 #아쿠아리움 #YTN사이언스 해양 생물을 치료하는 수산질병관리사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key=202205161713277151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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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해양수산연구관은 해양 미생물을 연구하는 과학자다. 물고기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기능성 미생물 첨가제가 들어있는 사료를 개발했고 다양한 수산 환경에서 미생물을 분리해 좋은 물질을 찾아낸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UQCWhSDK2MU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해양 #미생물 #넙치 #물고기 #YTN사이언스 해양 미생물을 연구하는 과학자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394&key=202204271618484491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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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9000만 년 전 척추동물이 처음으로 물에서 육지로 올라온 사건은 이후 지구상에 얼마나 큰 판도 변화를 초래했는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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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을 마치고 최근 다시 문을 연 중국 상하이의 훙차오 공항에서는 탁송할 짐을 부친 뒤 보안 심사대를 통과하는 데 약 2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탑승 및 화물 배송 체크인에 얼굴인식기술을 이용하는 무인 심사대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많은 공항들이 신속한 보안 심사를 위해 얼굴인식기술을 활용하고 있지만, 체크인 전 과정을 이 기술로 자동화한 것은 훙차오 공항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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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이 점점 더워진다고 난리다. 바다 속도 마찬가지다. 바닷물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우리나라 주변 바다에 아열대 바다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생물들이 나타나고 있다.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 물고기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