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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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취향대로 제품을 재조합하는 모디슈머란? / 최상위 포식자 호랑이가 있어야 인명피해가 줄어든다? / 치매, 가상현실기기로 재미있고 간단하게 진단하다 / 진공상태가 되면 물체의 부피는 커진다? / 차, 이제는 공유시대, 카 셰어링 열풍 / 비가 내려야만 볼 수 있는 그림이 있다? / 열을 가하지 않아도 물을 끓일 수 있다? / 곡선의 칼이 직선의 칼보다 더 잘 든다? / 나에게 잘 어울리는 색은 어떻게 알 수 있나? / 야시장에서 음식을 먹고 손님이 직접 설거지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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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일의 소비자들을 표현하는 파생어들도 하루가 멀다하고 탄생하고 있다. 소비자를 뜻하는 영단어인 컨슈머(consumer) 앞에 소비 방식의 형태에 따른 단어들이 조합되면서 신개념의 소비족들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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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이른바 '먹방'이라고 하는 방송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이미 유튜브 상에서 꽤 유명한 '푸드 크리에이터'입니다. 색다른 방식으로 음식을 먹는 방법을 소개하는 사람을 뜻하는 건데요. 자신만의 조리법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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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제품을 섞어 나만의 조리법를 개발하는 소비자를 '모디슈머'라고 부르는데요. 이들의 조리법이 인터넷에 공유되면서 새로운 유행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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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엔 소비자와 생산자의 경계가 허물어질 것이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말처럼 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함께 소비자의 진화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견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