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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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천문학자 마이크 브라운은 행성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명왕성의 특징과 닮아있었다. 그리고 명왕성의 행성 지위 박탈을 제기했고 천문학자들은 행성의 조건을 다시 수립했다. 하지만 뉴호라이즌스호가 명왕성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게 되면서 다시 이 논란이 붉어지고 있다고 한다. ▶full영상: https://youtu.be/YhtVzgMncdk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명왕성 #에리스 #행성 #소행성 명왕성은 행성일까? 왜소행성일까?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key=20211125171159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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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행성에서 왜소행성으로 강등된 명왕성! 명왕성을 둘러싼 과학계의 논란을 과학다반사에서 만나봅니다! 🌞🪐🔍 #우주 #천문학 #명왕성 #왜소행성 #누리호 [과학다반사] 명왕성의 행성 지위 박탈 논란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185&s_hcd=&key=20211025092606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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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을 설계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등 혼자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인공위성 발사. 그리고 설계와 연구까지 걸리는 시간이 무려 30년! 인공위성을 개발할 때 인생을 걸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한다. ▶full영상: https://youtu.be/Rqavu6jfT74 #인공위성 #뉴호라이즌 #명왕성 #한국천문연구원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394&key=20210819110703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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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왕성, 즉 플루토(Pluto)를 행성(planet)의 지위에서 왜소행성(dwarf planet)으로 강등시키자 미국인들이 들고 일어나 항의하는 소동의 전말을 밝히고 있다. 태양 같은 별이든, 지구나 금성 화성 같은 행성이든, 혹은 세레스 같은 왜소행성이든 또는 달 같은 위성이든 그것이 뭐가 그리 중요해서 미국 전역이 둘로 나뉘어 몇 년 동안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손가락질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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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 NASA 국장이 태양계 행성에서 왜소행성으로 강등된 명왕성이 여전히 행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짐 브라이든스틴 NASA 국장은 최근 콜로라도 한 대학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기 생각에는 명왕성은 행성이라며 지금까지 명왕성은 행성이라고 배워왔고, 이 생각을 계속 지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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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학자들에게 있어 2019년 8월 24일은 언짢은 날이다. 명왕성(Pluto) 때문. 13년 전인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은 새로운 행성분류법에 따라 명왕성을 행성이 아닌 왜소행성(dwarf planet)으로 분류했다. 왜소행성이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면서 구(球) 형태를 유지할 만큼 충분한 질량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행성의 위성이 아니고, 궤도 주변의 다른 천체들을 끌어들이지 못한 지구와 다른 행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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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30도에 달하는 차가운 명왕성에 '얼지 않은 바다'가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본 홋카이도대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명왕성 표면의 얼음 밑에 열을 차단하는 가스층이 있어 지하에 액체 상태 바다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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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외곽의 왜행성인 명왕성의 얇은 얼음층 아래에 가스 절연층이 있어 얼지 않은 바다가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우주에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것보다 더 많은 바다가 존재하며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도 그만큼 크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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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아홉 번째 행성 지위를 박탈당하고 왜행성이 된 명왕성이 대기마저 얼어붙어 붕괴하는 운명을 맞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SCI-NEWS' 등 과학전문 매체들은 호주 태즈메이니아대학 연구팀이 명왕성의 대기 밀도와 압력, 온도 등을 분석해 이렇게 전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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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인 2015년 7월 14일,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의 과학자들이 일제히 환호했다. 지구를 떠나 9년 반 동안 암흑의 공간을 날아간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가 명왕성(134340 Pluto)의 민낯을 사진으로 보내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