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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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퍼 유전자가위로 ‘맞춤형’ 암 치료…고형암 대상 첫 임상 실험 원하는 부위의 유전자를 정교하게 잘라내는 유전자 편집 기술인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암 치료가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유방암‧결장암 등 고형암 환자 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5명의 환자가 암 세포 성장이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맞춤형 치료에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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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손상을 방지하는 면역세포의 새로운 역할 규명 우리 몸의 혈액 속에 존재하는 면역세포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호중구 호중구는 혈관을 돌아다니다 세균이 몸에 들어오면 감염부위로 제일 먼저 도착하여 세균을 공격하고 제거하는 백혈구인데, 체내 기관 중 폐에서의 호중구 역할이 새롭게 규명되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배외식 교수(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폐 호중구가 감염이나 염증 환경에서 폐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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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암이나 감염 질환과 같은 질병에 걸리고, 면역 기능이 과활성화되면 알레르기나 아토피 같은 면역 질환이 걸리게 되는데… 이러한 환자의 면역 기능을 활성화해 치료하는 면역 세포 치료제. 기존 치료제보다 부작용이 덜하여 차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면역 세포 치료제 기술 개발에 몰두해온 기업을 찾았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64zQh4f3E20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바이오 #바이오기술 #바이오산업 #면역세포 #면역세포치료제 면역 세포 치료제 전문 기업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2208191659323316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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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은 각국 정부와 제약회사의 막대한 지원으로 빨리 개발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에는 백신을 어떻게 만들었고 지금의 mRNA 백신은 어떤 원리로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지 알아본다. ▶full영상: https://youtu.be/zSQMcQOP6Ig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백신#면역#항체#mRNA#면역세포 YTN 사이언스 홍종현 (hjh1239@ytn.co.kr)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475&key=20220127121944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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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유해 화학 물질편리함을 주는 동시에 건강을 위협하는 화학 물질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속 화학 물질 대처법은? 유해 화학 물질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알아본다 ■ 강상욱 / 상명대학교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 한국화학공학회 편집위원 한국공업화학회 LG젊은공업화학인상 수상(2021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2020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2020년) 저서 '케미컬 라이프: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생활 속 화학 이야기 '등 #유해화학물질 #발암물질 #면역세포 #암세포 #염색약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5&s_hcd=&key=20210906094554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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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를 나르는 것은 적혈구, 병과 싸우는 것은 백혈구”라는 이야기는 누구나 들어 보았을 것이다. 여기에 ‘혈소판’을 더해 ‘혈액의 3대 요소’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구분하면 딱히 틀린 것이 아니지만 자칫하면 착오가 생기기도 하는데, 적혈구나 백혈구, 혈소판의 역할을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적혈구처럼 백혈구를 어떤 특정 세포의 이름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혈소판’을 세포의 한 종류로 생각하는 일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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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파수꾼이 자신의 역할을 망각하고 오히려 산에 불을 지른다면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일이 노화하는 뇌의 면역계 특정 세포에서도 일어난다는 연구가 나왔다. 불씨를 없애는 대신 만성 염증의 불꽃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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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의 침범으로부터 독특하면서도 엄중하게 보호를 받는다. 그러나 이 방호 메커니즘은 오랫동안 미스터리로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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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대식세포나 T세포, B세포 외에 구조를 형성하는 상피세포와 내피세포, 섬유모세포도 면역 기능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오스트리아 과학원 분자의학 연구센터(CeMM) 연구진은 구조 세포의 후성유전적 및 전사적 조절에 대한 체계적 전장 유전체 분석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1일 자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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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에겐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새로운 고통이다.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먼지 진드기에 노출되는 시간 또한 늘어났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항원에는 꽃가루, 반려동물의 털이나 분비물, 곰팡이 등이 있지만, 그중 가장 많은 이들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항원은 바로 집먼지 진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