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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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일조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우울함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또 생각보다 불면증을 호소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일조량이 줄면서 뇌 속 신경전달물질 가운데 이른바 '행복 호르몬'이라고 하는 세로토닌과 '수면 호르몬'이라고 알려진 멜라토닌이 함께 감소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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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여성이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여성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팀은 여성 40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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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공해에 대한 보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야간에 지속해서 인공조명에 노출되면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멜라토닌이라는 숙면을 돕는 호르몬이 빛에 의해 저해되거든요. 그래서 야간 조명이 수면의 질과 양을 떨어뜨린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상태가 길어지면 대사장애나 나아가서 암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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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집 밖에서 들어오는 빛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분들 계시죠. 이런 야간 빛 공해는 수면을 방해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 때문에 기준을 엄격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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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광은 푸른 계열의 빛인데요, 태양 빛에도 존재하는 파장으로 자연스럽게 동물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최근 문제로 떠오르는 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발생하는 인공적인 청색광입니다. 이런 인공 청색광은 화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주지만, 밤에 쐬면 생체 리듬을 교란시켜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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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은 수면 장애 개선 효과를 가진 호르몬. 멜라토닌은 척추 동물의 경우 뇌 속에 위치한 송과선(솔방울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수면 장애 개선 효과가 있어서 불면증은 물론 시차 극복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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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뇌에서 분비돼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멜라토닌' 멜라토닌은 잠뿐 아니라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도 하는데 이 과정에서 몸 안의 에너지를 소모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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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꽃잎이 휘날리는 이맘때, 마음이 설레고 또 사랑 하고 싶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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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와 사람의 하루 일과가 다르게 보이지만, 잠을 깬 후 일과가 시작되고, 잠이 들면서 하루를 마치는 것은 근본적으로 같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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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밝은 조명은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망가뜨리고 결국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환한 빛도 마찬가지인데요. 최근 이런 '빛 공해'가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