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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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의 대결을 앞두고 국내 바둑 사이트에서 5백 번이 넘는 실전 훈련을 했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알파고를 만든 구글의 자회사는 이에 대해 프로그램 개발자가 대국한 것뿐이라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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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9단과 맞붙는 알파고는 이번 대결을 위해 사람은 흉내 낼 수 없는 엄청난 학습훈련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알파고 개발 책임자인 딥마인드의 데이비드 실버 교수는 알파고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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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언어의 장벽이 10년 내 허물어진다." 지구의 언어뿐이 아니다. 언젠가는 영국의 고전 SF소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에서 처럼 주인공의 뇌로 들어가 우주행성의 모든 언어를 자동으로 번역해 들려주는 노란색 작은 물고기 ‘바벨피쉬’가 진짜 등장하게 될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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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 도전장을 던지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바둑 명인과의 대결에까지 나선 인공지능의 핵심은 '머신러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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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가 바둑 명인 이세돌 9단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인공지능 기술은 로봇이나 드론 등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지만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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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머신러닝 관련 프로젝트 100개 이상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창업가들이 머신러닝에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29일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이 2년 만에 방한해 스타트업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슈미트 회장은 스타트업에 대한 자신의 소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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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과학 정상들이 모인 '세계과학정상회의'가 대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빈부 격차, 감염병 등 글로벌 도전 과제의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혁신정책과 함께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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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머신러닝'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잘못된 자세를 자동으로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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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프로축구 1부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Premier League) 소속 팀들은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해냈다. 상대팀 경기 패턴을 예측하려는 시도다. 상대팀과 관련된 데이터를 컴퓨터에 모두 집어넣은 후 어떤 작전을 선보일지 추정해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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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어느 날, 미국 스탠퍼드대의 앤드루 응(Andrew Ng) 교수는 자신이 연구하던 컴퓨터의 화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 화면에 틀림없는 고양이의 모습이 떠 있었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처음으로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사물을 인식해 스스로 이미지를 만들어낸 역사적인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