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라나 페르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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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미지의 입자 '마요라나 페르미온'의 존재를 세계 최초로 증명해냈습니다. 이번 연구로 인해 꿈의 양자컴퓨터 실용화의 단초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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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과학기술대학 허베이(合肥)마이크로척도물질과학국가실험실 장진위(张振宇) 교수가 주도하는 연구팀의 친워이(秦维) 박사는 양자소재의 이론 연구에서 새로운 성과를 올렸다. 이 연구성과는 손대칭성(chirality) 토플로지 초전도체(Topological superconductors)와 마요라나 페르미온(Majorana fermion) 실현에 새로운 가능성 체계를 제시했다. 관련 연구성과는 2014년 12월 31일, 물리학 국제 학술지인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에 게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