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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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접근으로 발전과 혁신을 만들어 낸 과학 연구!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한 여성 과학자들. 색다른 관점으로 변화를 이끌었던 여성 과학자들의 사례를 알아본다. ■ 임소연 / 동아대학교 기초교양대학 교수 부산대학교 과학기술인문학 협력교수 전)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전) 한국과학기술학회 부편집인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사이언스포럼 #여성과학자 #마리퀴리 #다프나조엘 #론다슈빈저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5&s_hcd&key=202207180954058256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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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상 수상 발표에서는 모처럼 여성 과학자들의 이름이 연이어 호명됐다. 물리학상에서 도나 스트릭랜드 캐나다 워털루대학 교수, 화학상에서는 프란시스 아놀드 캘리포니아공대 교수가 선정된 것. 스트릭랜드 교수는 물리학상에서 여성으로는 역대 세 번째이자 55년 만의 수상이며, 아놀드 교수는 화학상에서 여성으로는 역대 다섯 번째이자 9년 만의 수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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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라듐이 죄 많은 사악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때 지극히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과연 인류가 자연의 비밀을 많이 아는 쪽이 유리한 것인지, 모르는 것이 유리한 것인지 판단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과학이 죄 많은 사람의 수중으로 넘어가 파괴의 수단이 된다면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마리 퀴리, 1903년 노벨 물리학상 수락 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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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질량, 그 관계의 비밀을 푼 과학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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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용액이 든 둥근 플라스크를 들고 있는 이 여인은 누굴까? 힌트 하나, 방사능 분야 선구자이며 2011년 11월 7일은 그녀의 탄생 144주년이다. 힌트 둘, 1903년 라듐 연구로 남편과 노벨물리학상을 받았고, 1911년에는 단독으로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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