뢴트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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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과학 역사학자들은 현대 물리학의 시작점을 뢴트겐(Wilhelm Röntgen)이 X-선 발견 논문을 발표한 1895년으로 보고 있다. X-선 발견이 방사선학, 핵물리학, 양자역학 등 현대 물리학의 발전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기 때문일 것이다. 잘못된 가설로 시작한 뢴트겐의 실험이 어떻게 위대한 발견으로 이어지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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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들어서 이른바 자사고, 특목고 폐지 여부 등 교육개혁이 큰 논란을 부른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 교육문제는 학부모뿐 아니라 거의 온 국민에게 가장 민감하고 뜨거운 문제가 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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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의 유언에 따른 노벨상이 사상 처음 수여된 1901년도 노벨 물리학상의 수상자는 뢴트겐(Wilhelm Conrad Röntgen; 1845-1923)이었다. X선의 발견자로 잘 알려진 뢴트겐의 업적은 노벨상을 충분히 받고도 남을 만한 획기적인 학문적 성과이며, 또한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인류 문명의 발전에 큰 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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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과학의 역사에서도 논문조작과 사기사건들이 적지 않았다. 그런데 거짓으로 꾸며내거나 실험결과 등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지는 않았더라도, 확실하게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발견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던 사례 역시 국내외에서 간혹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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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언자가 아니다. 나는 예언을 반대하는 사람이다. 나는 연구를 위해 계속 노력할 뿐이며, 그 결과가 확인되면 가능한 빨리 공개할 뿐이다. 우리는 보고자 한다면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현재 시작을 했을 뿐이다.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다” – 빌헬름 뢴트겐(1845~1923), 독일 물리학자, X선 발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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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라듐이 죄 많은 사악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갈 때 지극히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과연 인류가 자연의 비밀을 많이 아는 쪽이 유리한 것인지, 모르는 것이 유리한 것인지 판단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과학이 죄 많은 사람의 수중으로 넘어가 파괴의 수단이 된다면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마리 퀴리, 1903년 노벨 물리학상 수락 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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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같은 인터넷 시대에 빈번히 사용되는 용어의 하나이자, 해결 또는 합의를 이루어야할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서 카피레프트, 즉 지적재산권의 공유(共有) 문제가 있다. 카피레프트(Copyleft)라는 용어는 저작권, 지적재산권을 의미하는 '카피라이트(Copyright)'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신조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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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선량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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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질량, 그 관계의 비밀을 푼 과학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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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선량(照射線量)의 단위. 한때 임상분야에서 뢴트겐은 조사선량과 흡수선량에 혼용되었는데, 56년이 되어서야 흡수선량은 래드(rad), 조사선량에는 뢴트겐(R)이 사용되었다. 80년대 후반부터는 뢴트겐 대신 킬로그램당 쿨롱(C/kg)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