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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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올해 말에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인 벨로야르스크(Beloyarsk) 4호기인 BN-800 고속중성자 원자로를 이용하여 이미 고속로의 운전 및 기술적 경험을 습득하고 있으며, 추가로 벨로야르스크 5호기로 예정된 BN-1200 고속로 개발에도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벨로야르스크 발전소의 미하일 바카노프(Michael Bakanov) 소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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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 원자력 기업 로사톰(Rosatom)이 러시아 건설, 주택, 전력부(Minstroy)와 원자력 시설 건설을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 체결은 로사톰 세르게이 키리옌코 사장과 전력부 장관 미하일 멘(Mikhail Men) 간에 이루어졌다. 이 협정의 목표는 원자력 시설의 건설에 있어 효율성을 장려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것과 함께 인력 훈련에서 협력하는 비용 체계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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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친은 1862~1916 러시아의 지구물리학자로, 1906년 전자기(電磁氣)를 응용한 최초의 지진계를 발명했고 5년 후 이것을 개량하여 오늘날 사용되는 것과 거의 같은 지진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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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에 의해 이번 러시아 운석의 크기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운석은 질량 10,000톤, 크기 55피트(약 18미터)급으로 지난 100년간 지구에 떨어진 운석 중 크기가 가장 컸으며 1908년 퉁구스카 소행성(약 50미터) 이후 가장 큰 개체였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수미터급으로 추정이 되었었는데요. 운석의 성분은 대부분 돌소재로 이루어졌으며 폭발 당시의 파괴력은 언론에서 발표한대로 히로시마 원폭의 30배 수준인 500킬로톤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만약 낙하 도중 파괴가 되지 않았다면 실로 엄청난 재앙급의 운석이었다고 합니다. (암석 재질의 운석은 공중에서 폭발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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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만이 살아 남는 것 같은 연구개발의 시대, 최소한 경쟁에서 이겨야 생존할 것 같은 연구개발의 시대에도 통하는 진리가 있다. 좋은 뜻을 가진 곳에 길이 난다는 것이다. 임대영 배재대 재료공학과 교수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페도로프 (Fedorov) 박사와 벌써 20년째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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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생의학 문제 연구소는 인류의 첫 화성 탐사선에 태울 4마리의 원숭이를 선발해 훈련하는 임무에 착수했다고 현지 온라인 뉴스 매체 '베스티루'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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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과 러시아가 달에 인류가 살 수 있는 정착지를 만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러시아 연방우주청이 5년 뒤 달의 자원을 탐사할 '루나 27'이라는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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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모프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와 원자력기술(Innovative Projects And Nuclear Energy Technology)”이라는 제목의 국제 컨퍼런스에서 “현재, 1 kg에 달하는 조밀 핵연료가 파이로케미컬 방법을 사용해 가공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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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러시아 국영원자력공사는 초순도 니켈 합금을 이용한 수명이 120년이 되는 새로운 원자로 개발 가능성을 발표했다. 현재 원자로 보다 2~3배 정도 수명이 길어 경적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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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들이 만든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전 세계 시장의 99퍼센트를 차지하는 가운데 러시아가 ‘소프트웨어 독립’을 시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