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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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진침대로 인해 시작된 라돈 공포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침구류에 이어 속옷과 소파 등에서도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돼 원안위가 수거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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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돼 수거된 생활제품은 전국에서 11만 7천여 개에 달하지만 아직 이에 대한 처분법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모두 17개 업체에 대해 제품 수거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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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형태 중 단독주택의 라돈농도가 가장 높다? / 물만 있으면 바다를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는 보트가 있다? / 종이를 이용해 모형 로봇을 만든다? / 실내 미세먼지의 주원인은 외출복 때문이다? / 흡연자는 니코틴에 어떻게 중독될까? / 해안의 모래사장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는? / 고속도로 직선구간이 위험한 이유? / 알레르기 비염이 발병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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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일부 개정법률이 시행되었는데요. 개정된 법 시행을 통해 생활 방사선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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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진침대 사태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 전반에 라돈 공포가 시작됐는데요, 침대와 같이 몸에 밀착해 쓰는 제품에는 방사성 원료물질 사용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개정 법률이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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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된 라텍스 매트리스가 또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잠이편한라텍스 제품 가운데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서 정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제품이 발견돼 수거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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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침대에 이어 이번엔 일부 의료기기에서도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알앤엘, (주)솔고바이오메디칼, 지구촌의료기가 만들어 판매한 온열 제품 일부가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서 정한 안전기준을 초과해 수거 명령 등 행정조치를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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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비흡연 폐암 환자의 암 치료를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당차병원 연구팀은 2015∼2016년 폐선암을 진단받은 비흡연자 400여 명을 조사하고, 이 가운데 41명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라돈 노출이 높을수록 유전자 돌연변이가 많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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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침대 사태로 시작된 라돈 공포가 잊을만하면 또다시 소비자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기매트와 베개, 이불 등 침구류에서 기준치의 최대 16배에 달하는 라돈이 검출돼 수거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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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침대 매트리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파문이 일면서 라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지난해 겨울 전국 가정의 라돈 농도를 조사한 결과 농도가 해마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