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1885

OLED TV 기판 위치를 교체하여 생산단가는 낮추고 효율은 올리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이 본격적으로 생산공정에 적용되면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날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1497

국내 연구진이 TFT-LCD 및 OLED 등 디스플레이용 모듈의 핵심부품인 기판유리의 최종 품질을 좌우하는 기포제거 공정(청징,Fining)에 쓰이는 화합물들의 기포제거 능력차에 대한 원인을 알아냈다. 이번 연구결과는 향우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고투과율 기판 유리 개발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산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김기동 교수는 최근 가스크로마토그래프 등 복합적인 방법을 이용, 주석산화물은 1차 청징에 매우 유리한 반면에 비소산화물은 2차 청징에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2887

국내 연구진이 ‘스티커’처럼 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전자소자(전자의 전도성을 이용한 전자부품)를 개발했다. 이 전자소자를 이용하면 종이나 피부, 요철이 있는 곡면 등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스티커처럼 붙일 수 있어, 탈부착형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배터리 등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793

국내 연구진이 얇고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등을 만드는데 필요한 새로운 유기 반도체 소재를 개발했다.최동훈 고려대 교수 연구팀이 셀레늄(Se) 등으로 구성된 5각형 고리모양 분자구조인 ‘셀레노펜(selenophene)’을 섞어 유기 트랜지스터용 고분자 물질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1526

연세대 김은경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결과는 독일의 재료과학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Advanced Materials)지 8월12일자에 온라인으로(8월 12일자) 게재되었고, 김은경 교수 연구팀은 대부분의 전도성 고분자가 잘 녹지 않아 코팅공정이 어려웠던 기존의 문제점을 용액공정을 이용해 해결하고

536

얇고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새로운 유기 반도체 소재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 물질은 용액 상태에서 인쇄하듯이 찍어내거나(프린팅) 회전력을 이용해 얇게 펴는(스핀코팅) 등의 이른바 ‘용액공정’이 가능한 소재”로 얇은 박막 형태이면서 잘 휘어지는 트랜지스터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729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은 측정 속도와 정밀도인데요. 나노박막 두께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측정장치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이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7664

지난 수년간 책상 위에 놓인 컴퓨터에게 일어난 일 중 가장 혁명적인 변화는 LCD(Liquid Crystal Display ; 액정 표시장치) 모니터일 것이다. 물론 초고속 인터넷, 무선 인터넷 등의 인터넷 발달도 놀랍지만, 책상을 가득 채우던 뚱뚱한 CRT(브라운관)을 대신한 늘씬하고 얇은 LCD 모니터는 한껏 넓어진 책상, 한결 편해진 시야, 게다가 저렴한 전기료 등 쾌적한 컴퓨팅을 가능하게 한 주역으로, 가히 정보통신기기 분야의 기술적, 사회 · 문화적 혁명의 시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827

덥고 습한 어두운 밤. 빈이는 물을 마시려고 냉장고 문을 여는데 그때 냉장고 안에는 이상한 물체가 불쑥 일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