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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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적은 비용으로 집중 관리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 중순부터 관련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역 의사회를 내일부터 2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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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나 당뇨병 진료를 잘하는 동네의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1년 동안 고혈압과 당뇨병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한 결과, 양호 평가를 받은 의원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