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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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의 안광석 교수는 오미크론이 코로나 19 종식의 신호탄이라고 본다. 왜냐면 돌연변이의 무한한 증가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백신 접종으로 인해 광범위한 교차 면역이 형성되었다. 안광석 교수의 4가지 주장을 들어본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VJAwI3yfEiE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오미크론 #코로나19 #교차면역 #풍토병 #독감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0085&key=202204261642406946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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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조치가 독감을 억제하고 있다. 과학자들이 이번 북반구 겨울 기간 동안 독감 환자가 줄어든 원인이 코로나19 방역에 의한 것임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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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 독감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에 더해서 감기와 독감까지 만연하면 국민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를 하고 있다. 일반 감기(common cold)와 독감(flu), 코로나19는 공통적으로 호흡기에 문제를 일으켜 이들 바이러스가 함께 인체에 감염되면 충격은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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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6년에 SF(공상과학) 영화인 ‘신체 강탈자의 침입(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가 상영됐다. 잭 피니(Jack Finney)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어떤 식물들이 사람처럼 복제된다는 내용이다.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같지만 최근 과학자들이 유사한 현상을 발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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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적으로 150여 곳에서 백신이 개발되고 있다. 이중 11곳에서는 이미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으며, 50여 곳에서는 올해 안에 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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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낮으면 독감에 더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 예일대 의대 연구팀은 유전자 변형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습도가 낮으면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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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3월 이후 독감 의심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며 영유아 보육시설과 학교 등 집단시설과 가정에서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독감 의심환자는 지난겨울 이후 감소하다가 지난달부터 증가세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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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이 설 연휴를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독감, 홍역 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감염병 관련 브리핑을 갖고 손 씻기와 음식 익혀 먹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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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을 찾은 우리나라 국민 수가 753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일본의 인플루엔자 환자가 213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일본을 찾는 우리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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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 유행하는 독감은 신종플루로, 국내에서 최근까지 유행한 독감과 같습니다. 우리의 경우 최근 한 차례 유행했기 때문에 면역체가 형성됐다는 게 보건당국의 얘기인데 그래도 설 연휴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은 지켜달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