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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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연구자들은 모기가 사람의 냄새를 기억하며 도파민이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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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중독'이라는 말을 들으면 알코올 중독이나 니코틴 중독을 떠올리실 텐데요, 그런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배가 불러도 먹을 것을 찾거나 군것질, 야식을 끊을 수 없는 분이 있다면 '음식 중독'이 아닐지 한 번쯤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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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우리를 안정시키기도 들뜨게 하기도 하죠. 그래서 음악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치료제라고도 하는데요. 오늘 '탐구인'에서는 음악 하는 공황장애 전문가, 유상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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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믿지만 오히려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는 흡연과 정신건강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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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윤일 선임연구원팀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코르티졸'이 뇌에 있는 도파민 신경세포가 죽는 것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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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사랑을 어떻게 볼까? 생물학과 진화학과 사회학을 결합하면 사랑은 호르몬의 조화(造化)이다. 좀 다르게 표현하면 호르몬의 장난에 놀아나는 생물학적, 사회학적, 화학적 현상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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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의 애착 관계를 만들어 주는 것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 가운데 하나인 '도파민'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시르 아트질 교수 연구팀은 엄마 19명의 뇌 영상을 촬영해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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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가 되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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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은 심부뇌영상 기술과 광유전학 기술을 활용해 쥐 뇌세포 시상하부 속에 매력을 주고받는 신경세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신경세포는 성(性) 호르몬에 매우 민감해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했을 경우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지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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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내 세균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면서 비만이나 당뇨 등 여러 질환이 장내 세균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는 장내 세균이 우리 뇌에도 영향을 미쳐 파킨슨병의 대표적인 증상인 행동 장애를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