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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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이, 이이 사, 이삼 육, 이사 팔…. 글로만 읽어도 자연스럽게 리듬이 떠오를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초등학교 입학을 전후해 당연하게 익히는 구구단이다. 누구나 배우는 것이기에 실수를 했다가는 놀림감이 되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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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수를 세게 된 뒤로 가장 먼저 배우는 수학은 무엇일까? 아마도 덧셈, 그것도 일 더하기 일이 아닐까. 아이가 수를 곧잘 세게 되고 나면 어느 시점에선가 부모가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물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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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이상의 수나 식을 더하여 새로운 수나 식을 구하는 행위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