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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 움직이나 외부 자극이 있을 때 뇌파가 작동한다. 신체적 움직임의 종류에 따라 각자 다른 뇌파의 패턴을 보이게 되고 김래현 박사는 이 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BCI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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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 MRI는 높은 자기장으로 고해상도의 뇌 영상을 얻을 수 있고, 미세한 반응을 측정할 수 있어 미지의 영역인 뇌를 탐구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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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돼지 뇌 되살리는 실험 결과 #돼지 #뇌 #과학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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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은 뇌가 있을까?무궁무진한 비밀을 품고 있는 우리 몸의 소우주, 뇌! #뇌 #멍게 #동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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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꾸준한 음악 활동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신경과학적 연구 결과 예로부터 인류의 역사에 늘 함께 해 온 음악은 현대사회의 끊임없는 발전과 더불어 우리의 삶에 점점 더 깊이 스며들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 이제 많은 학자들은 과연 무엇이 음악을 이렇게 오랜 시간 우리 주변에 존재할 수 있게 했는가 하는 근원적인 질문을 품기 시작했다. 음악이 인류에게 미친 긍정적인 영향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는 최근, 수많은 신경과학 연구의 중심에도 음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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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의 대표 화학물질인 비스페놀A는 우리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안정성평가연구소에서 진행된 이 연구는 비스페놀A에 노출된 쥐의 뇌 조직을 관찰했고, 비스페놀A가 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검증결과는 병리학 분야 상위 12%인 국제적 학술지에 표지로 선정되었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Amuxai5YuoM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비스페놀A #환경호르몬 #뇌 #병리학 #안정성평가연구소 비스페놀A가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_hotclip.php?mcd=1394&key=202211041527289062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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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수면이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 도움 “운전 중 차선 변경을 하려는 옆 차에게 양보하지 않았다. 무거운 짐을 든 노인을 봤지만 도와주지 않았다. 잠시 펜을 빌리려는 동료에게 짜증이 났다…” 요즘 들어서 마음이 너그럽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수면 부족을 의심해 볼 만하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수면 부족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잠이 부족하면 이타적 본능과 사회적 유대감을 약화시켜 자칫 이기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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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뇌’의 비밀을 파헤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현주소 미국 정부는 인간 뇌세포 지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브레인 이니셔티브’에 총 5억 달러(약 7,200억 원)를 투자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미국은 2013년 브레인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계획을 밝히고, 2014년부터 본격 연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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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 청각 반응 연구 결과 발표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이 있다. 말조심에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지만, 소리의 굴절을 원리로 한 과학적인 속담이기도 하다. 굴절은 파동이 서로 다른 매질의 경계면을 지나면서 진행방향이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즉, 소리는 공기의 온도 차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는데, 이때 공기의 속도에 따라 소리가 꺾여 낮에는 위쪽, 밤에는 아래쪽으로 확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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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크면 뇌가 사라지는 생물이 있다 #사이언스프렌즈 #멍게 #뇌 #과학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