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검파냐 흰금이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논란의 사진! 🔥 착시 효과의 진실을 파헤친다! 색깔 논란의 원인은 무엇일까? 👀✨ 같은 사진을 다른 색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색으로 보는 사람들의 뇌가 더 활동적일까? 세상의 모든 신기한 게 다 담겨있는 비욘드 백과사전! 📘 #착시효과 #뇌 #원근감 #입체감 #비욘드아이 [아이 노트] 착시 효과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460&s_hcd=&key=202110220853128295

0

성장 속도가 빠른 글로벌 뇌 연구의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정부가 국내 뇌 연구와 산업 생태계 형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오후 제1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뇌 연구개발(R&D) 투자전략'을 발표해 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분야 중 하나인 뇌 분야 R&D 투자를 고도화하고자 ▲ 분야별 핵심기술 중점투자 ▲ 도전적 연구프로그램 추진 ▲ 뇌 연구·산업 생태계 조성 ▲ R&D 투자의 전략성 강화 등 4대 중점 전략을 설정했다.

114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음식을 거부하는 섭식 장애. 정신과 질환 중 가장 치사율이 높은 위험한 질환! 섭식 장애의 발병 원인과 치료 과정을 알아본다 ■ 김율리 /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 분야 임원 인제대학교 섭식장애정신건강연구소장 국제섭식장애학회 종신 석학회원 대한생물정신의학회 이사 모즐리회복센터 소장 2015 보건의료기술진흥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05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1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섭식장애 #뇌과학 #정신질환 #거식증 #대식증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5&s_hcd=&key=202108231052377996

0

우리는 이 세상과 모든 사물을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뇌 중심적 사고 역시 이 같은 맥락에서 비롯된다. 지능과 의식을 지니려면 인간이나 동물처럼 뇌와 뉴런이 있는 생명체여야 한다는 인식이 바로 그것이다.

0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뇌에 대한 오해가 팽배하고 있었다. 남자들은 우뇌가, 여자들은 좌뇌가 발달했다는 주장이 대표적인 경우다. 그러나 이 주장은 2015년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연구 결과로 웃음거리가 됐다.

0

남자와 여자의 뇌는 얼마나 다른가에 대한 문제는 지난 수십 년간 탐구되어 온 관심 사항 중 하나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의 뇌는 전혀 다르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끈다.

0

문어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물 중 하나다. 심장이 3개에다 8개나 되는 다리가 머리에 붙어 있으며, 생식기가 발에 있다. 더욱 신기한 것은 인간과 전혀 다른 의식과 감각 체계다.

0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보약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의미다. 이처럼 올바른 영양분을 적절히 섭취하게 되면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인지 능력 향상 등의 정신적 건강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0

새가 콩알만큼 작은 뇌를 지닌 까닭은 머리가 작아야만 중력을 거스르며 하늘을 날아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래야 재빨리 하강하고 솟구쳐 오르며, 수천㎞를 이동하는 날짐승으로서의 삶을 살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어리석은 사람을 놀리는 말로 ‘새대가리’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앞으로 이런 표현은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흥미로운 실험이 행해졌다. 회색 앵무새 한 마리와 하버드대생 21명, 6~8세 어린이 21명이 고전적인 기억력 검사의 한 방법인 ‘셸 게임’ 대결을 벌인 것.

0

‘미니 장기’, 혹은 ‘유사 장기’ 등으로 번역되는데 이 인공 장기는 인체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3차원적으로 배양하거나 재조합해 만든 작은 장기 유사체로 신약개발과 질병 치료, 인공장기 개발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오가노이드를 처음 만든 사람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매들린 랭커스터(Madeline Lancaster) 박사다. 그는 2013년 신경줄기세포로 뇌 오가노이드를 제작했다. 이후 미국과 일본 등에서 심장, 위, 간, 신장, 췌장, 갑상선 등 10여 개의 오가노이드가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