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110

뇌혈류 이상으로 유발된 국소적인 신경학적 결손과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뇌질환

704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이 있는데요. 이중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바로 뇌경색입니다. 전체 뇌졸중의 80%를 차지하는 가장 많은 형태의 뇌졸중입니다.

891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을 75살 넘어 끊으면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파리 피티에-살페트리에르 병원 연구팀이 2012~2014년 75살이 된 12만여 명의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최장 4년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797

한국인의 3대 사망 원인 중 하나인 뇌졸중은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인데요.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지만, 적극적인 재활 치료 통해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842

종전에 최고 혈압만이 심뇌혈관 질환에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최저 혈압이 높아도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카이저 퍼머넌트 의료센터 연구팀은 2007~2016년 의료센터를 방문한 외래환자 130만 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1485

대사증후군이라고 하면 복부비만과 고혈당, 고혈압 등이 3가지 이상 한꺼번에 찾아오면 대사증후군 상태라고 말하는데요, 국내 연구팀이 만 13살에서 18살 청소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봤습니다. 아침을 먹는 것과 대사증후군이 발병 위험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석해봤는데요. 아침을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어도 전혀 먹지 않는 것보다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13%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78

하루 10시간 이상 근무하는 날이 많은 직장인일수록 뇌졸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국립 보건의학연구소는 18살부터 69살까지의 남녀 직장인 14만 3,500여 명을 대상으로 근무 시간과 심혈관질환 발병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0

명상이나 기도, 강력한 자기 암시 등이 실제로 정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뉴로피드백을 이용해 뇌를 1시간 이내로 훈련시킨 결과 뇌 영역들 사이의 신경 연결과 소통이 강화되었다는 연구가 나왔다.

1423

중금속인 카드뮴이나 담배 연기가 뇌세포 염증을 유발하는 과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염증은 뇌졸중으로 진행할 수 있는데 요즘 젊은 층에서 뇌졸중 환자가 늘고 있어서 금연 등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1057

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경우 뇌졸중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과 고려대 공동 연구팀은 암 환자 2만여 명과 일반인 67만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암과 뇌졸중 사이의 인과관계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