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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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모아모아 제공하는 핫클립 유레카~ 0:00 ■ 블랙 앤 화이트의 완벽한 조화, 자이언트 판다의 모든 것 🐼 03:20 ■ 재활 환자를 위한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 👨‍🔬 06:59 ■ 좌뇌와 우뇌의 역할 🧠 10:55 ■ 마술의 비밀 ✨ 360°로 보면 보인다? 14:20 ■ 작은 물체도 잡는 인공지능 로봇 의수 🤖 18:02 ■ 휘어진 나무를 🌳🛠️ 바로잡는 방법 20:59 ■ 이산화탄소를 땅속에 묻는다? 🌏 27:48 ■ 뇌파와 동작 의도를 인식해 몸을 움직여주는 로봇 💫 #자이언트판다 #재활로봇 #뇌과학 #마술 #로봇의수 #현관문 #이산화탄소 블랙 앤 화이트의 완벽한 조화, 자이언트 판다의 모든 것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33&s_hcd=&key=202110051304048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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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원과 정사각형 안에 사내가 팔다리를 뻗고 있는 유명한 그림을 남겼다. 1490년에 그린 ‘비트루비우스 인체도’가 바로 그것. 오늘날 세계적인 도상이 된 이 그림에서 원은 우주를 상징하고, 정사각형은 지구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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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우리 감각에 의해 수집된 정보를 암호화해서 저장했다 필요할 때 끄집어낸다. 기억이 바로 그것이다. 전문가들은 우리가 환경을 인지하고 그와 상호 작용하기 위해서는 감각 신호가 뇌에 저장된 과거 경험과 개인이 가진 현재의 목표라는 맥락에서 해석돼야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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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인류는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과거에는 철학이 그 역할을 다했었고,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그 노력은 형이하학적 접근으로 전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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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혁명과 비료의 발달 등으로 인류의 영양상태는 꾸준히 좋아졌고, 그에 따라 옛날에 비해 비만인 사람들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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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잠을 잔다. 어떤 동물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동면을 하기도 하고, 돌고래는 뇌의 반쪽씩 잠을 자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인간은 하루 24시간 중 20~30퍼센트의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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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에서 주인공 루시는 뇌 사용률을 증가시키는 약을 먹게 되어 여러 초능력을 발휘한다. 미국과 영국 박스 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영화 ‘리미트리스’에서도 주인공은 뇌를 100퍼센트 가동하게 하는 약을 먹고 일개 삼류 작가의 삶에서 단번에 성공한 삶을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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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히스트와 사디스트는 폭력적인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언뜻 보면 섹스와 폭력은 사뭇 멀어 보이지만, 마조히스트, 사디스트와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 심각하게는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성범죄자가 왕왕 있는 것을 반추해보면 섹스와 폭력이 마냥 상관없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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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에서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다른 사람의 꿈에 침입하여 생각을 훔치고, 더 나아가 왜곡된 기억을 심는 ‘기억 왜곡자’이다. 실제로 인셉션(inception)이라는 단어가 ‘생각을 심는다’는 심리학 용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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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온 삶은 뇌에 저장되고, 이를 기억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기억은 곧 내가 살아온 삶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만큼 오래전부터 기억에 대한 인간의 궁금증과 동경은 컸고, 기억에 관한 연구는 현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정세포에 기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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