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과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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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은 잠재성 발굴을 위해 모든 아이에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한편, 대한민국의 입시 위주의 교육은 과학 인재 양성을 저해하고 있는데... 영재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 ▶full영상: https://youtu.be/2BKvBFSw_w4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영재교육 #노벨상 #기초과학 #노벨과학상 누가 영재가 되는 것일까?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211209141659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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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이 한결같이 얘기하는 게 있다. 바로 기초과학이 튼튼해야 노벨과학상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기초과학을 충실하게 배우고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고학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한 유치원은 원생들에게 과학적 놀이를 통해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유아들의 호기심을 과학적 사고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중학교에서도 과학교육은 체험과 실험위주로 교육되고 있다. 코딩과 음악과 미술과 수학의 다양한 교과목을 융합해 융합수업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융합수업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며 과학을 즐겁게 배우고 있다. 과학영재들이 모여있는 한 과학영재학교는 일찌감치 과학으로 전로를 정한 학생들이 연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기초과학교육환경을 조성해 놓고 있다.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응용과학을 배우는 특성화고등학교도 있다. 다양한 발명과 특허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노벨과학상을 꿈꾸고 있다.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응용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노벨과학상 후보에 거론되는 과학자들이 있다. 바로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서창호 교수와 방관자 T세포에 대한 연구로 T세포에 대해 정의한 최제민 교수다. 서창호 교수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으며 최제민 교수는 방관자 T세포에 대한 기존 정설을 발전시켜 새로운 것을 발견해 냈다. 기초과학을 왜 탄탄하게 배워야 하는지, 과학이 얼마나 인류에게 공헌할 수 있는지를 함께 알아본다. #노벨 #노벨과학상 #기초과학 #한국과학기술 #수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4&s_hcd=&key=20211027090956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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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전 세게의 주목이 스웨덴으로 향한다. 바로 노벨과학상 수상자 발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과학상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노벨과학상은 어떻게 선정돠고 어떤 과학자가 수상하는지, 또 한국에서 수상자는 나올 수 있는지 살펴본다. 노벨상은 스웨덴의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에 의해 만들어진 상이다. 1895년 인류에게 가장 많은 공헌을 한 사람에게 상과 상금을 수여하라는 유언을 남기면서 노벨상이 탄생되었다. 한국에도 노벨상 시상식에 초대받은 과학자가 있다 바로 박영우 교수다. 2000년도에 한국인 학자로 처음 노벨상 수상 연구업적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식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또한 노벨과학상 후보자로 현택환 교수나, 유룡 교수, 김빛내리 연구단장도 꾸준히 거론되는 후보자들이다. 사실 노벨과학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은 순수과학연구를 해온 오랜 역사와 많은 투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해왔고, 결과적으로 많은 과학자들이 노벨과학상을 수상해 왔다. 물론 한국에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한 석상일 교수를 비롯해 에너지 하베스팅기술을 개발한 백정민 교수, 시스템 대사공학의 선구자로 알려진 이상엽교수 등이다. 세계를 선토하는 한국의 과학기술은 무엇인지, 그리고 노벨과학상에 근접한 과학자들은 누구며, 이들은 어떤 연구로 인류에 공헌하고 있는 지 살펴본다. #노벨 #노벨과학상 #과학자 #한국과학기술 #노벨상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4&s_hcd=&key=20211026091242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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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나라는 미국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지난해까지 노벨 생리의학상·물리학상·화학상에서 미국이 267명의 수상자를 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전 세계 노벨과학상 수상자 607명의 절반에 가까운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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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C)는 지구상에서 매우 흔한 원소이지만, 사실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흥미로운 원소이기도 하다. 인간과 동식물 등 생물체를 이루는 분자들의 기본 요소이면서,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원을 제공하는 원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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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한 우리나라로서는, 이휘소 박사 등 과거에 노벨과학상에 근접했다고 평가되는 한국인 과학자의 사례들을 일깨우기도 하면서, 우리 과학자가 노벨상을 받을 날을 학수고대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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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특히 물리학상은 과거에는 기술적인 업적으로는 수상하기가 어려웠으나 최근에는 기초과학보다는 공학, 기술적 측면의 공헌을 인정받아 상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음은 예전에 설명한 바 있다. 그런데 얼핏 기술적인 업적으로만 보이지만 사실은 기초과학 측면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었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의 경우도 있었다. 트랜지스터와 레이저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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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50년, 미래 100년 3부. 노벨과학상과 기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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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년동안 노벨과학상을 수상한 국가는 17개국이고 총 수상자느 558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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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수상자 배출의 독보적 1위 미국과 2000년대 들어 두각을 보이는 일본의 수상은 정부의 지속적인 기초연구 추진 의지와 투자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최근 기초과학연구 활성화를 위한 많은 일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