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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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는 사람이 살기에 적당한지, 날씨는 좋은지, 무슨 과일과 곡물이 나오는지, 주력 산업이 무엇인지,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등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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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화되는 지구 온난화에 따라 북극에선 빙하가 녹아 수목이 급격히 늘어나는 반면 남극에서는 오히려 빙하가 늘어나는 상반된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자연사박물관 생물다양성 보전센터 과학자들은 최근 온난화로 북극권의 얼음과 영구동토대가 사라지면서 풀과 관목, 나무들이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고 네이처 지에 발표했다. 이들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북극권에서는 수목한계선이 수백 킬로미터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2050년대까지 수목지대 면적이 52%나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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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전문 기자 박지환의 남극 도전기를 담은 『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저자가 세종과학기지를 직접 방문하여 체험한, 빙하와 펭귄의 나라 남극으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엉뚱한 기자 아저씨와 까칠한 꼬마 펭귄을 등장시켜 남극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한다. 특히 남극의 생태계를 꼼꼼하고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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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4년 남극 대륙에 들어설 '장보고 기지'가 건설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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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地軸)의 남단인 남위 90˚ 지점. 그 지점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 일대를 뜻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전자를 남극점(南極點), 후자를 남극지역(南極地域)으로 구별한다.남극지역, 즉 남극대륙과 그 주변 도서들은 남위 66˚ 33’ 이남의 남극권(南極圈)에 거의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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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남극과 북극의 신비로운 풍경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작품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혹독한 기후 환경 속에서 적응하며 진화해 온 극지의 동, 식물 모습을 통해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남, 북극의 자연환경 변화를 사실적으로 기록하여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세계는 지금 남, 북극의 자연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펴고 있다. 또한 북극과 남극의 얼음 속에 숨겨진 지구의 역사를 찾기 위한 연구또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에너지 자원과 북극 항로를 개척하는 방안도 열심히 논의되고 있다. 극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러한 노력이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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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다른 자석이 없을 때 나침반의 바늘은 왜 항상 북쪽을 가리킬까. 그것은 바로 지구가 거대한 자석이기 때문이다. 지구의 북극 근처에는 자석의 S극이, 남극 근처에는 자석의 N극이 있기 때문에 나침반의 N극이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