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

3321

『굿모닝 사이언스』는 인체의 구조에서 중력의 원리까지, 전자기장 이론에서 대기의 순환까지,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그래프 없이 물리, 화학, 생물의 기본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1827

『추상적 사유의 위대한 힘』은 정보혁명 시대를 개척하고 인공지능의 이론적 토대를 구축한 위대한 수학자들의 치열한 삶과 사상의 궤적을 탐색한 책이다. 천재 수학자들이 이뤄낸 수학의 논리적 발전 과정과 그 속에서 탄생한 현대 컴퓨터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4231

재닛 브라운 박사가 마침내 완성한 《종의 기원》과 ‘인간 다윈’의 모든 것! 150년 전 인류의 세계관을 송두리째 뒤바꾸며 뉴턴을 넘어선 가장 위대한 과학자 찰스 다윈 이야기 『찰스 다윈 평전』. 과학계와 종교계를 논쟁의 회오리 속으로 몰아넣은 <종의 기원>과 고뇌하는 진화론자 다윈의 위대하고 뜨거운 삶이 숨 가쁘게 펼쳐냈다. 다윈이 쓴 수만 통의 편지와 일기, 저작물, 수천 종에 달하는 논문과 연구서를 바탕으로 다윈과 진화론을 둘러싼 각종 논쟁과 의문들에 대한 진위를 낱낱이 밝힌다. 다윈 연구의 세계적 석학 재닛 브라운 박사가 방대한 사료와 거대한 지식, 우아하고도 예리한 필치로 그려냈다.

1787

인간의 질병과 진화와 건강에 대한 의문들! 독창적인 의학사상가 샤론 모알렘이 들려주는 인류 진화의 여정『아파야 산다』. 질병은 어떻게 인간 유전자 코드에 파고들었을까? 유해한 유전 형질을 제거하는 자연선택 속에서 그 많은 유전병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 책에서는 유전자 때문에 아플 수도 있지만, 동시에 유전자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우리 몸의 유전자는 과거 모든 생물체가 진화하면서 남긴 유산이며, 그들에게 닥친 온갖 격변을 이겨낸 기록이 유전자 코드 어딘가에 남아 있다고 강조한다. 신경유전학 및 진화의학 박사인 저자는 인간의 질병과 진화와 건강에 대한 다양한 의문들을 파헤치면서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1932

    인류 역사상 최초의 '인간이면서 기계'인 사이보그가 되는 길을 선택한 인공두뇌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케빈 워릭 교수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사이보그가 되는 과정을 상세하게 서술하면서, 머지 않아 기계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게 되고, 인간이 아닌 로봇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인간은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을 두려워하지만, 그는 "미래에 이와 다른 길이 존재할 수 있을까"라고 진지하게 반문한다. 과연 인류는 제한된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초감각을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인류가 그러한 기술을 발전시켜 기계 지능의 능력을 제압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명쾌하게 밝혀주는 책.

1176

    이머전스란 구성요소에 없는 특성이나 행동이 상위계층(전체구조)에서 돌연히 출연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 책은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로 집약될 수 있는 각 분야 진화이론을 총망라 한 책으로, 가장 매력적 분권행동을 하는 개미집단에서부터 시작하여 클린턴 스캔들에 이르기까지, 전 지구적 흐름을 하나의 유기적 생명체로 해석한다. 저자는 각 분야의 창발적 진화이론을 통해 우리 미래의 모습을 전망하며, 도시의 성장, 인간 두뇌의 한계와 힘을 능숙하게 짜나가고 있다.  

2455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적 경이로움, 우리 전통 문화의 비밀을 벗긴다! 우리 문화 유산 속에 숨어 있는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치밀한 고증과 과학적 근거를 통하여 재조명한 책이다. 한민족 고유의 과학기술 유산 가운데 대표적인 유물 속에 숨어 있는 공학적 요소를 발굴하여 그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고, 조선 왕조의 건국 이후 우리 과학기술 발전의 토대를 이루는데 기여한 인물들을 통하여 전통적인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토착화를 살펴보았다.

1956

  우리 땅에 뿌리내린 자생식물에 대한 안내서! 우리의 산과 들에 피어나는 자생식물에 대한 생태 연구서『한국의 자생식물』.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터전을 지키고 있는 자생식물을 고해상도 원색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생식물에 대해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기초적인 식물지식을 정리하고, 자생식물의 기본적인 특성과 정보를 포괄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은 30여 년간 한국의 산과 들, 절벽과 바위를 오르며 자생식물을 탐구한 저자의 노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실린 800장의 고해상도 원색사진은 저자의 오랜 취재와 탐사를 통해 얻은 귀중한 정보이다. 작은 풀꽃부터 큰 나무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사계에 적응해온 자생식물 610여 종의 기원과 역사, 유전학적 정보를 정리하였다. 또한 자생식물의 이용방법과 재배방법 등 구

1584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에 대한 흥미로운 가상 논쟁을 보여주는 책이다. 세상을 떠난 진화 이론계의 거장 윌리엄 해밀턴의 넋을 기리기 위해 그가 재직했던 옥스퍼드대학에 모인 지성들이 BBC의 전 세계 생중계 아래 주요 토픽별로 맞장토론을 펼치게 된다는 팩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설정으로, 다루는 토픽들에 대한 흥미와 현장감을 높였다. 이 책은 진화론 관련 토픽들과 지적 통찰을 가상적이면서도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다. 진화생물학계를 양분해온 두 유파의 좌장 리처드 도킨스와 스티븐 제이 굴드를 필두로, 여러 진화론 고수들이 엿새에 걸쳐 벌이는 지적 논쟁을 보여준다.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이 유머와 위트, 격정

2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