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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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과학자. 1665년 옥스퍼드 대학 기하학 교수가 되었다. 1660년 <후크의 법칙>을 발견했고, 1667년 처음으로 현미경을 이용하여 식물세포를 발견. 저서 《현미경 제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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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 피타고라스는 사실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기원전 560년경 에게해의 사모서섬에서 태어난 것으로 전해지며, 일설에는 고대 그리스 자연철학의 시조인 탈레스의 제자였다고도 한다. 그는 이후 '피타고라스 학파'라 일컬어진 추종자들을 데리고 '만물은 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수론과 기하학, 음악, 천문학 등을 연구하였으며,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이탈리아 남부의 여러 도시에서 정치적인 활동을 하였다. 피타고라스가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진 것은 피타고라스 정리와 무리수(√2)를 발견했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들을

1493

영국 (스코틀랜드)의 수학자ㆍ발명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파도바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한 후,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과 에든버러 대학의 수학 교수를 지냈다. 1661년에 그레고리 반사 망원경을 발견하고, 1663년에 이것을 저서 에 수록했다. 1667년에는 무한 수렴급수를 사용하여 원과 쌍곡선의 면적을 구하는 방법을 적은 을 발간했다. 수렴과 발산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그는, 이 연구로 수렴급수와 발산급수를 구별한 선두주자가 되었다. 1668년에 쓴 에서는 곡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면적과 회전체의 부피를 구하는 일련의 독창적인 법칙을 제시하여, 호이겐스와 논쟁하였다.

1447

프랑스의 수학자. 건축가로서도 알려져 있다. 리용에서 태어나 군대에서 건축 기사로 일하면서 건축에 흥미를 가졌고, 제대하여 파리에서 기하학을 공부했다. 1636년에 그는 기술적인 투시도법의 원리를 순수 기하학 분야에 접목시킨 을 저술하여 사영 기하학의 기초를 다지는 한편, 이 분야 연구를 바탕으로 을 발표하여 원추 곡선을 사영 기하학적으로 설명하였다. 그의 사상은 파스칼에게 큰 영향을 주어 파스칼의 정리가 탄생했다고 한다. 건축 분야에서는 1640년에 을 발표하여 건축가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당시의 리용 시청사를 설계하기도 했다.

1178

이탈리아의 수학자. 라벤나의 루고 출생. 1890년 이후 파도바 대학 교수를 지냇고, 지금은 텐서 해석학으로 알려진 '절대미분학'을 창시하여 그 이름이 알려졌다. 이것은 '리치의 텐서' 라고도 불린다. 그는 리만기하학을 계승하여 절대미분학을 이차 미분 형식의 불변식론과 연관지어 이 이론을 전개하였는데, 공간의 기하학적 성질을 조사하는 데 편리하게 이용되었다. 처음 얼마 동안 그의 미분학은 그다지 주의를 끌지 못했으나 뒤에 아인슈타인이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면 연구에 응용하였고, 특히 중력 방정식에 아인슈타인 텐서라고도 하는 곡률 텐서(리치텐서) 이론을 응용하므로써 이후 다른 수학분야에서도 텐서 해석학을 폭넓게 사용하게 되었다. 그의 이론은 현대의 텐서 해석학이 체계화되고 정식화되기까지 많은 공헌을 하였다.

1425

독일의 수학자ㆍ천문학자. 라이프치히 부근에서 출생. 괴팅겐 대학의 가우스로부터 천문학의 관측과 계산을 배우고, 그의 추천으로 라이프치히 대학의 천문대 대원으로 종사하였다. 1844년에 천문학 정교수, 1848년에 첨문대장이 되었다. 그는 기하학 문제를 해석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개념으로 동좌 좌표의 일종인 중심 좌표를 처음으로 도입하였고, 도형의 성질 중 사영 변화에 의하여 변하지 않은 성질을 연구하는 사영기하학의 기초를 세웠다. 특히 기다란 직사각형 종이를 한 번 비틀어 양쪽 끝에 붙였을 때에 생기는 곡면으로 표리가 없이 영구히 계속되는 곡면을 창안하여 '뫼비우스의 띠'라고 명명하였다. 주요 저서에 등이 있다.

1886

이탈리아의 수학자, 물리학자. 파엔차 출생. 그리스의 고전 기하학과 천문학을배워 코페르니쿠스설을 지지하는 동시에, 갈릴레이의 에 관한 로마에서의 최초의 연구자가 되었다. 그의 연구중에서 특히 유명한 것은 진공에 관한 실험이다. 토리첼리는 관 속에서 물이 왜 9m이상은 상승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풀기위해, 물보다 무거운 액체인 수은을 사용한 실험을 했다. 그는 1643년 1.2m길이의 유리관을 수은으로 채운 다음, 접시 위에 거꾸로 세웠을때 유리관 속의 수은 위 공간에 진공이 생기는것을 밝혔다. 그는 이것을 대기압에 의한 것으로 설명하여 수은 기압계의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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