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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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공리를 최초로 진술한 힐베르트 문제로 알려진 독일의 수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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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의 각도, 넓이, 길이 등 양을 측정하거나 공간적인 수학의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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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교수|서울시립대 물리학과   인간이 최초로 알아 낸 힘은 아마도 중력이 아니고 자기력이었을 것입니다. 자석(Magnet)이란 이름은 “마그네시아(Magnesia)의 돌”이란 뜻으로 그리스어에서 왔다고 합니다. 서로 끌어당기기도 하고 밀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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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사를 통해 우리는 축구에서의 여러 현상을 수학과 과학으로 분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점수를 획득할 확률을 높이기 위해 기하학을 사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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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수리적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부문. 도형의 개념을 직접 고찰함으로써 구성된 기하학을 종합기하학이라 하고, 기하학적 요소의 위치를 좌표로 표시하여 기하학적 도형을 좌표 사이의 방정식으로 나타내어 연구하는 것을 해석기하학이라고 한다.

1814

  러시아의 수학자. 카잔 대학에서 공부하고, 21세기에 모교의 교수, 후에 학장이 되었다.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로바체프스키와 헝가리의 보야이(1802∼1860)가 1820~1830년대에 걸쳐서 각각 독립적으로 생각해 내었다. 그들과 똑같은 결과를 얻었던 가우스는 당시 학계의 반대를 두려워해 발표하지 않았다. 로바체프스키 자신, 자기의 기하학을 <허기하학>이라 부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평행선의 완전한 이론에 의한 기하하식 원리》(1836년)외 2권외 저서를 러시아어·독일어·프랑스어 등으로 출판하여,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보급했다.

1737

  독일의 수학자. 베를린 대학, 괴팅겐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1851년 복소변수함수론의 기초에 대한 논문으로 괴팅겐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1854년의 강연 <기하학의 기초를 이루는 가설에 대하여>는 그다지 칭찬하는 일이 없었던 가우스를 감격시켰다. 이것은 유클리드 기하학과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포괄하는 매우 일반적인 테두리에서 기하학을 파악한 것으로, 후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준비하게 된다. 또, 리만의 푸리에급수의 수렴에 대한 논문에는 정적분의 정의가 명확하게 되어 있었다. 1859년에 디리클레의 뒤를 이어서 괴팅겐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이론물리학에서 쓰이는 편미분방정식의연구도 했는데, 폐질환으로 일찍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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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1879년 3월 14일, 남 독일의 오래된 읍 우름에서 태어났다. 알베르트는 내성적이고 순한 아이로 말을 배우는 것도 남보다 늦을 정도였다. 이와 같은 아인슈타인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인상을 준 것은 병으로 누워 있던 5세때에 아버지가 가지고 놀라고 준 나침반이었다. 아인슈타인은 흔들흔들 움직이는 자침의 배후에 사림의 힘을 훨씬 초월한 힘이 숨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장차 자연법칙의 탐구자가 될 밑바탕은 이미 이 무렵에 움트고 있었던 것이다. 만 6세가 된 아인슈타인은 국민학교에 입학했는데, 여기의 교육은 지나치게 규칙으로만 얽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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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그리스 철학자. 아테나이(현 아테네)의 귀족집안에 태어났다. 소크라테스에게 배우고 그 사후 각지를 편력하였다. 귀국 후 아카데메이아라는 학교를 설립하여 스스로 자연의 연구를 하지는 않았으나 수학, 그 중에서도 기하학의 연구를 중시하였다. 감각적 개물로부터 분리된 추상물(초감각적 사물)을 진실로 실재해 있는 물질로 생각하고, 자연의 형성과 구조를 이 아이디어론에 바탕을 두고 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