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구지원사업

3963

강봉균 교수(서울대학교) 연구팀이 시냅스*를 종류별로 구분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뇌에서 기억이 저장되는 ‘기억저장 시냅스’를 찾아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밝혔다. 이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4월 27일 자에 게재되었다.

1007

김수연 박사‧호원경 교수 연구팀(서울대학교)이 특정 기억을 담고 있는 기억의 흔적인 엔그램* 형성의 핵심 기전에 대한 새로운 실마리를 찾아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밝혔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수연 박사, 호원경 교수 연구팀의 연구 내용은 생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저널인 이라이프(eLife)에 3월 26일자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다.

최근 글

인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