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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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R&D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20조 원을 돌파하면서,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3월에는 세계 최초로 차세대 이통통신 상용화를 시작하고, 우주산업에도 본격 도전장을 내밀면서 차세대 먹거리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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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어 보이는 연구도 계속되어야 한다. 그 연구가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됐을지라도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지식을 축적하다 보면 그 과정 속에서 놀라운 발견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은 분야로 연결되고 융합되어서 세상을 변화시킬 놀라운 과학적 성과를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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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꿈·희망 기초과학, 우리나라가 노벨과학상을 배출하지 못하는 이유로 응용과학 편중 등을 들고 있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는 창의성과 불안정한 연구환경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상에서 창의성과 융·복합에 대한 탐구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과학 프로그램 등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접근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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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꿈·희망 기초과학 - 최고를 위한 세계적 인프라. 현대과학은 첨단 시설과 장비가 성패를 가름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계 최고 수준의 중이온가속기를 구축해서 과학비즈니스벨트를 이끌 기초과학연구원, IBS의 '연구 인프라' 현장을 둘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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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꿈·희망-기초과학,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메카인 IBS, 기초과학연구원은 젊은 연구자를 키우는 산실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미래 성장 동력인 '젊은 연구자를 키우는 IBS'의 역할을 점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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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과학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나라는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는데요. 대한민국 기초과학의 산실인 IBS, 기초과학연구원이 노벨과학상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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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이언스 비즈니스 플라자'가 세종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의 기초연구 성과를 확산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세종 SB 플라자'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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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초과학 연구의 산실인 기초과학연구원(IBS)이 새롭게 자리한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본격적인 본원시대 개막을 알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기초과학연구원(원장 김두철, 이하 ‘IBS’)은 대전광역시 도룡동) 엑스포 과학공원 부지에 건설한 IBS 본원 개원식을 4월 20일(금) 오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규 과기정통부 제1차관, 김두철 IBS 원장, 오세정 의원, 신용현 의원, 조승래 의원,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연구기관장, 대학총장, 및 연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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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멀리 있는 게 아니다. 과학이라는 게 ‘합리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과학 문화가 발전하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 의식을 선진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를 한층 더 건강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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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연구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느꼈던 고민을 쏟아냅니다. 기초 과학이냐 실용 기술이냐, '과학기술'이란 이름 안에서도 특성이 확연히 다른 만큼, 연구 제도도 각각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