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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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처음으로 치매 예방 지침서를 내놓았습니다. 약 30년 뒤 세계 치매 인구가 1억5천200만 명에 이를 것이라며, 운동과 금연 등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치매 위험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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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이전에 담배를 많이 피운 사람이 흡연하지 않았다면 수명이 2.4년 연장됐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흡연량 감소가 남은 수명을 연장하고 암이나 당뇨와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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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담배 핀 노인 남성도 4년 이상 금연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14%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병원 박상민 교수팀은 2002년부터 2013년까지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60세 이상 남성 4만 6천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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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도입된 담뱃갑 경고그림이 청소년 흡연 예방에 효과를 보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흡연 청소년 2명 가운데 1명은 흡연이 건강 해롭다는 것을 인지했고, 3명 가운데 1명은 경고그림을 보고 금연 동기가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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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있더라도 금연과 체중관리를 하면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40세 이상 남성 만7천 2백여 명의 흡연 습관 등을 분석한 결과, 당뇨병 진단 뒤에도 금연과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담배를 끊지 못한 사람보다 사망 위험도가 32%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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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를 위해 중요한 건 균형 잡힌 식사인데요. 모유 수유를 하게 되면 모유를 생산하기 위해 엄마 체내에 저장된 영양분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소식으로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엄마의 영양 상태를 악화할 수 있고요. 영양 결핍이 심한 경우에는 모유의 양과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영양을 고려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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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실제 흡연 피해자의 이야기가 담긴 새 금연광고가 공개됐습니다. 오랜 기간 흡연으로 중증 폐 질환에 걸린 60대 남성은 당장 담배를 끊으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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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살 때 '폐암'을 달라고 하는 요즘 TV 금연 광고, 한편으로는 섬뜩한 느낌마저 드는데요. 이런 광고보다 더 강력한, 담배로 질병이나 장애를 얻은 사람이 등장하는 '증언형 금연 광고'가 연말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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