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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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을 지탱하며, 물질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석유. 그리고 석유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해온 인류. 하지만, 지금까지 인류가 의존하고 있던 석유시대가 천천히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화석연료가 뿜어낸 이산화탄소로 지구는 점점 뜨거워져만 가고 야생동물은 멸종위기에 닥쳤으며 우리는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죠. 지구 대재앙의 시계를 되돌려줄 방안으로 제시된 수소. 지금, 전 세계가 수소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과학의 달 특집! 지구를 위기에서 구해줄 희망 에너지, 수소에 대해 알아봅니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수소 #재생에너지 #그린수소 #탄소중립 #수소경제 [미래산업 게임 체인저] 2부. 꿈의 에너지, 수소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213&s_hcd=&key=202204290921401905&page=1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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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철 박사팀은 100% 우리기술로 수소를 만들 수 있는 장비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 장비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하고 고효율과 고내구성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함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full영상: https://youtu.be/f4McnH5dyHY #수소 #전극 #수전해 #그린수소 #스택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394&key=20211014163343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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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철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연구단장 대한민국 과학을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을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여든 여섯 번째 주인공! 조원철 박사. 인류에게 비약적 발전을 선사한 화석연료. 하지만 이제 화석연료는 인류를 위협하는 부메랑으로 되돌아왔다. 인간의 무분별한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환경이 파괴되고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다. 전 세계는 화석연료의 대안으로 수소에 주목하고 있다. 수소는 우주 전체 질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물질로서 고갈의 우려가 없다. 그러나 수소는 자연 상태에서 수소 자체로 존재하지 않고 화석연료나 물 등의 화학 성분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로부터 추출해야 한다. 이에 수소 추출 과정 온실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그린(Green) 수소’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앞장서고 있는 조원철 박사 연구팀. 조 박사 연구팀은 수소와 산소가 섞이는 것을 획기적으로 낮춘 분리막을 개발했다. 분리막은 수전해에서 생성된 수소와 산소가 섞이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 분리막의 세공 사이로 수소와 산소가 만나면 폭발 위험이 있었다. 이와 같은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진은 분리막의 세공 크기를 줄이면서도 전압 효율은 유지하는 분리막을 개발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수전해 장비의 핵심 소재 개발부터 상용화 연구까지, 수소 기술 국산화을 꿈꾸는 조원철 박사. 그린수소경제를 향해 도전하는 그의 연구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그린수소 #GreenHydrogen #수소 #재생에너지 #지구온난화 대한민국, 수소 강국으로 도약하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10923095737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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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남극에서는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렸다. 남극 기온 관측 사상 처음으로 영상 20℃를 넘는 기온이 측정됐기 때문이다. 2월이면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혼란에 빠져들기 시작한 무렵이어서 이 소식은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지만,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한계에 다다른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 현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