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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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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가장 오래된 동물 DNA 해독…동물의 100만 년 역사 추가로 열어 코끼리가 물가에서 놀고, 토끼와 순록이 초원에서 뛰논다. 12월 8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표지를 장식한 이 그림은 200만 년 전 북극 그린란드를 그린 모습이다. 오래전 과거의 그린란드는 새하얀 빙하로 뒤덮인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영국과 덴마크 공동 연구진은 그린란드 지층에서 채집한 토양 시료에서 환경유전자(environmental DNA)를 분석해, 200만 년 전 그린란드 생태계를 재구성했다. 이 연구는 인류 과학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DNA를 해독했다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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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녹아 맨땅이 드러난 그린란드에서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270만 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의 빙하가 녹았고, 빙하 유실을 막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서는 빙하에 특수 담요를 덮었다. 과연 이 정도 조치로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까? ======================================== ※ Full 영상 ▶ https://youtu.be/Tb_MuSBBU0E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지구온난화 #그린란드 #빙하 #알프스 #빙하유실 눈 앞에 현실로 다가온 지구온난화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_hotclip?mcd=0085&key=202209301642161649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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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모든 생명과 생태계를 조절하는 지구 그 자체이다. 현재 해수면 상승 문제는 돌이킬 수 없는 경지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해수면 상승을 늦추는 것뿐.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HZGOFA7RX0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남극 #그린란드 #빙하 #해수면상승 #YTN사이언스 해수면 상승의 원인은?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2206241719188311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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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호 교수는 그의 연구를 토대로 남극과 그린란드의 온도 변화에 따른 이산화탄소와 메탄 농도를 정리해 표를 만들었다. 빙하 연구라는 생소한 분야에서 오랜 세월 노력한 결과 전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연구 성과를 내게 되었다. ======================================== ※ Full 영상 ▶ https://youtu.be/XKYJfXXfui4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빙하 #남극 #그린란드 #기후변화 #YTN사이언스 빙하로 예측하는 기후변화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394&key=202206131643231516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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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진호 /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스물 두 번째 주인공은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의 안진호 교수이다. 빙하가 없는 땅 한국에서 수천 년, 혹은 수만 년 전에 얼어붙은 빙하 속 대기를 연구하는 과학자가 있다. 바로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의 안진호 교수. 그는 직접 시추해온 빙하에서 채취한 공기로 고기후의 발자국을 좇는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빙하를 이용해 과거의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이유는 뭘까? 그 이유는 지구온난화와 관련이 있는데. 빙하 속 공기 방울을 채취하면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데, 기온 변화에 따른 온실가스의 움직임을 알게 되면 미래 지구의 기온 변화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빙하 연구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과거의 기후변화를 연구하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안진호 교수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빙하를 연구할 당시만 해도 빙하 연구자는 극소수. 척박한 연구 환경에서도 안진호 교수는 빙하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국내 유일의 빙하 온실가스 농도 측정 장비를 직접 개발, 우리나라에서도 빙하를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그가 처음 쓴 빙하 관련 논문이 사이언스지에 게재될 정도로 그의 연구법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은 이게 끝이 아니다. 직접 개발한 실험 장비를 이용해 현재 대기 중의 온실가스 농도도 측정하며 현재의 기후 정보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모두 연구해 미래의 기후변화를 예측하는 안진호 교수. 인류 미래의 최전선에 뛰어들기 위해 지구의 끝을 연구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지구환경과학 #빙하 #온실가스 #라센 #메탄 #그린란드 지구의 타임캡슐, 빙하로 미래를 예측하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5311110455757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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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얼음층의 40%가 녹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 조지아대 연구원은 그린란드 얼음 손실량이 하루 20억 톤에 달하는데, 앞으로 더 많은 얼음층이 녹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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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그린란드 빙하 유실이 지난 2003년 이후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연구팀은 인공위성으로 그린란드 전역의 빙하 유실을 측정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2년부터 2016년 사이 매년 약 2,800억 톤이 유실돼 0.7mm씩 해수면을 상승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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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의 빙하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거대한 대륙 빙하가 보존되고 있는 곳이 그린란드다. 이곳의 85%는 아직 빙하로 덮여 있다. 빙하의 높이는 내륙으로 들어가면서 점점 높아져 최고 높이가 3300m에 달한다. 그런데 이 빙하가 지금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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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의 빙하 밑에서 운석이 떨어져 함몰된 대형 구덩이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덴마크자연사박물관은 지난 2015년 미국항공우주국, NASA가 만든 그린란드 지형 지도를 분석하다가 그린란드 북서단 히아와타 빙하의 약 1km 두께 얼음층 아래에서 폭 31km 크기의 대형 '충돌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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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툰드라 지대에서 2주 동안 들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고 유럽우주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들불은 지난달 31일 위성 사진으로 처음 포착됐으며, 지난 16일에는 들불의 크기가 더 커져 그린란드 대륙빙하에서 약 65km 떨어진 곳까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