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1249

술을 재료로하여 이르 증류 시켜거 소주를 만들어내느 술제조 그릇

1231

옹기는 식생활, 일상생활, 주거생활에서 쓰였다.

1321

질그릇과 오지그릇의 총칭

1873

주로 곡식이나 된장ㆍ고추장ㆍ장ㆍ조미료ㆍ술ㆍ물 등을 담아 저장하는 흙으로 빚어 구워낸 그릇의 하나로, 인류가 정착하여 처음으로 농사를 짓기 시작한 신석기 시대에 항아리가 만들어졌다. 항아리는 훈몽자회(訓蒙字會)에 실려있으며, 독보다 길이가 작고 아래ㆍ위가 좁으며 배가 불룩 나온 모양으로 아가리(입)와 목부분의 특징에 따라서 대ㆍ중ㆍ소로 나누어 입 큰항아리, 목긴 항아리, 목 짧은 항아리 등 다양한 크기가 있다. 만드는 방법은 우선 진흙을 땅구멍에 넣고 물에 타서 불순물을 제거시킨 후 앙금이 가라앉으면 비바람과 햇볕에 삭혀두었다가 알맞게 건조되면 방망이로 치고 발로 밟아 적당한 굵기로 된 반죽을 물레를 이용하여 약 1-2m로 잘라서 그릇을 만드는데, 이 때 항아리를 건조장에서 나무를 태운 재와 철분 약토를 1:1로 섞은 유약을 입힌 다음에 손가락으로 무늬를 넣고 소나무나 상수리나무로 만든 가마에 넣어 장작불로 일주일 정도 굽고 3일간 식히면 항아리가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