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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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주석을 일정 비율로 합금한 것을 다시 녹여 금형에 넣어 그릇을 만든다. 이것을 다시 연마해 광택을 내고 여기에 옻칠을 더하면 전통에 유행을 더한 특별한 유기그릇이 완성되는데...! 함께 그 과정을 살펴보자. ▶full영상: https://youtu.be/I7W0GUfa0aM #유기그릇 #그릇 #그릇만들기 #전통그릇 #그릇만드는과정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key=20211014161552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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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그릇인 토기는 흙으로 만들어졌다. 이후 그릇을 만드는 방식은 시대를 거듭하며 조금씩 발전했고, 그릇을 굽는 온도 및 유약 사용의 유무에 따라 이를 토기·도기·자기로 구분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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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 시료를 분쇄하거나 혼합할 때 쓰는 사발로, 일반적으로 사기 재질이 대부분이며 각각 같은 질의 막자와 함께 사용한다. 그릇의 종류로 위에는 넓고 아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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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질 원료를 성형한 뒤 산화 소성시켜 만든 그릇으로 위생도기, 식기, 장식품, 미술품 등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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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질 원료를 성형한 뒤 산화 소성시켜 만든 그릇으로 위생도기, 식기, 장식품, 미술품 등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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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씻는 통으로 설거지통이라고도 한다. 대개는 부엌의 살강 가까운 곳에 놓고 쓰지만, 큰일을 치를 때나 여름에는 마당에 내놓고 쓰기도 한다.개수통은 만드는 방법에 따라 통나무를 이용한 것과 쪽나무를 이용한 두가지가 있다. 통나무를 재료로 한 개수통은 길다란 통나무를 반으로 자른 다음, 우묵하게 홈통을 파내고 뒷면은 개수통만 불룩하게 돌출되도록 깎고, 양쪽 끝부분은 얇고 길쭉하게 다듬어 무게를 줄이고 이동하기에 쉽게 만든다.쪽나무를 재료로 한 개수통은 메운통이라고도 부르며, 모양은 위가 약간 바라지고, 너비에 비해 운두가 낮으며, 통 바깥쪽 양옆으로 두개의 손잡이(통젓)가 달려 있다. 이 통은 통쪽과 통밑, 그리고 대테의 세부분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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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은 뚝배기"라는 말이 있듯이, 탕류음식을 좋아하는 우리식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그릇이다. 뚝배기는 투박이, 투가리, 독수리, 툭배기, 툭수리라고도 하는 등 지방에 따라 약간씩 다르게 부른다.뚝배기는 대·중·소의 여러가지 크기가 있는데, 물 한컵이나 반컵 정도 밖에 들어가지 않는 작은 '알뚝배기'도 있다.또한 지역에 따라 모양이 조금 달라, 중부지방의 뚝배기는 깊이가 깊고 지름보다 밑바닥이 약간 좁으며 측면은 직선형을 이루고, 알뚝배기는 대개 배가 퍼진 곡선형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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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과 한벌이 되는 식기로 국이나 숭늉을 담는데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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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를 보관할수 있게 만들어진 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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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로(神仙爐)는 상위에 바로 올려 놓고 열구자탕(悅口子湯)을 끓이는 조리 도구로 중앙에 숯불을 담는 통이 있으며, 둘레에 여러 가지 음식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