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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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만한 크기의 초소형 로봇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미국 매서추세츠공대(MIT) 연구팀은 ‘신셀(syncells; synthetic cells의 약자)’이라 이름 붙인,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크기의 미세 로봇장치를 만들고 이를 양산할 수 있는 방법을 최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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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graphene)이 차세대 광대역 통신의 주역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그래핀은 탄소가 벌집처럼 육각형 그물 모양으로 배열된 층이 쌓여진 구조를 말한다.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 실리콘보다 전자이동성이 100배 이상 빠르며, 대부분의 빛을 통과시키고 신축성도 매우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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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액정을 특정 패턴으로 배열하는 배향막 없이도 그래핀을 이용해 고화질 LCD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성균관대 송장근·황동목 교수와 아주대 이재현 교수팀은 그래핀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균일하게 액정을 배열해 LCD와 같은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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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신소재공학과 홍순형 교수 연구팀이 그래핀 나노 판(Graphene Nano platelets)을 복합화한 초경량 다 기능성 소재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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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나 파킨슨병이나 루게릭병 등은 현재 마땅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을 활용한 뇌 질환 치료법을 개발해 신약 출시가 앞당겨질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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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탄소나노튜브의 만남, 얇고 단단한 신소재 탄생, 탄소 한 층으로 구성된 그래핀은 얇지만 매우 안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높은 강도와 전기를 잘 전달해주는 탄소나노튜브를 결합해 새로운 복합소재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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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연구진이 탁월한 전기적 특성으로 ‘꿈의 소재’라고 불리는 2차원 나노소재인 그래핀*을 이용하여 고성능, 고효율, 경량화된 새로운 개념의 케이블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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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올과 함께하는 과학지식 Level Up! -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의 모양과 소재 속 숨은 과학 찾기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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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은 김근수 연세대 교수 연구팀이 양범정 서울대 교수·최형준 연세대 교수와 함께 천연 상태에서 존재하지 않는 2차원 반도체의 중요한 성질을 인공적으로 만들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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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으로 액체 속의 생체 분자를 효율적으로 포집할 수 있는 전자 핀셋이 개발돼 휴대용 질병 진단시스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