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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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놓고 숨쉬기 두려운 시대, 오염된 공기와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 '맑은 공기, 숨 편한 대한민국' 미세먼지 문제에 앞장서 깨끗한 공기를 되찾기 위해 현실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선 500명의 시민. '국가기후환경회의'의 ‘국민정책참여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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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가 국민 정책 제안을 의결했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오늘(27일) 서울 종로구 국가기후환경회의 사무실에서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1차 국민 정책 제안을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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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특히 대기배출 사업장과 불법 소각 등 생물성 연소에서 누락되거나 과소평가된 배출량이 많다고 평가했는데요. 대형사업장의 배출량도 문제이긴 하지만 군소사업장의 배출량은 사실 거의 통계에 잡히지 않고 있거든요. 또한, 농어촌이나 사업장에서 불법소각하는 생물성 연소도 정부의 배출량 통계를 믿을 수 없다. 그러니 전국 약 6만 개 사업장에 대한 배출량 전수조사를 하고 1, 2, 3종 대형 배출사업장의 실시간 대기오염 배출정보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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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영남권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어제(11일) 부산 벡스코에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정책참여단 영남권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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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산업계의 협조가 필수적인데요.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처음으로 지자체 대표들과 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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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미세먼지와 관련한 부정확한 정보로 중국을 비난하는 여론이 너무 많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어제(10일) 열린 2차 본회의 설명자료에서 "미세먼지 발생 원인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로 국민 불신이 높다"며 "국민은 통상 중국 영향을 83%로 인식하지만, 과학계는 20∼50%로 발표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