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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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뒤 지구충돌 확률이 100분의 1에 달하는 소행성 ’2019 PDC’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가져다줄 수도 있는 소행성의 지구충돌에 대비,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마련해 지구방어 도상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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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1년 4월부터 유럽연합(EU)의 식품에선 트랜스 지방의 양이 전체 지방량의 2% 이내로 제한됩니다. EU는 유럽에서 식품 함유 트랜스 지방량을 이처럼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한 규정을 채택했다고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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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2시간 이상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수직이착륙 드론을 개발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이용국 박사팀은 좁은 공간에서도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고 고속으로 2시간 넘게 날 수 있는 드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드론의 경우 배터리를 이용해 전기모터로 동력을 얻었기 때문에 비행시간이 30분 안팎에 불과했지만, 새로 개발된 드론은 소형 가솔린 엔진을 함께 다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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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YTN이 준비한 특별 우주기획 리포트, 오늘은 네 번째 순섭니다. 과거 정부가 주도하는 우주개발은 혁신적인 민간 기업의 등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특히 로켓을 재활용하거나 비행기에서 로켓을 발사하는 등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흥미로운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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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전자공학 속사정 토크쇼! 호기심 팩토리! 전자기기를 파헤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뇌섹남녀가 뭉쳤다! 열한 번째 아이템은 바로 온도계!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온도 차로 춥고 더운 정도를 소통하기 매우 힘이 든다. 주관적 감각을 숫자로 표현해 객관적인 지표가 되어 주는 것이 바로 온도계! 최초의 갈릴레오 온도계부터 나라를 구한 온도계까지... 온도계의 역사와 그 속에 숨은 원리를 낱낱이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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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의 분비물을 이용해 체중을 줄이는 방안이 일본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일본 국립 전염병 연구소 등이 특정 기생충이 장내에 있으면 지방 연소가 촉진돼 쉽게 살이 빠진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실험 내용을 보면 쥐에게서만 나타나는 특정 기생충을 쥐의 장내에 감염시키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먹는 양에 변화가 없는데도 1개월 만에 체중이 20%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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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유전체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분석 기준이 아시아 최초로 정립됐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서울대는 한국인만의 유사한 특징이 반영된 유전체 기준을 만들고 염기 서열 정보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이 정립한 유전체 기준,즉 표준물질은 정량적인 DNA 양뿐만 아니라 정성적인 염기서열 정보까지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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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은 투명 디스플레이와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하지만, 기기로 옮기는 과정이 쉽지 않아 상용화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그래핀의 품질을 높이고, 상용화를 이끌 수 있는 새로운 공정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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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레벨업 과학콘텐츠를 활용해 초등·중학생들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지도안을 개발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한 우수 교사 10명이 선발됐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일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2층에서 사이언스레벨업 우수과학콘텐츠 지도교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재단 및 사업 소개에 이어 안성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의 축사와 시상, 수상자 소감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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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을 통해 우주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년을 기념한 ‘평창포럼 2019’가 지난 13일 ‘지식의 경계에서 바라본 지구 미래(At the Limit of Our Knowledge, Staring into the Future)’를 주제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