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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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논쟁이란 무엇일까? 과학이 빠진 다른 논쟁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뜨거운 감자들이 존재하는 과학계. 착상 전 유전 진단, 뇌과학을 활용한 범죄 예방, GMO 그리고 적정기술까지. 근거를 바탕으로 싸우는 사이언스 WAR 오늘 과한토크에서 이야기 나눠보자.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과한토크. 오늘도 커피 한잔할까요? 00:00 인트로 07:21 과학과 과학의 격돌, 과학적 논쟁이란 무엇인가? 15:15 뜨거웠던 과학 논쟁, 과연 정답이 존재하나? 21:21 🎟 과한 썰(說)전, 참여하시겠습니까? 🎟 21:54 🔍착상 전 배아 유전체 검사 “희망 VS 박탈” 25:53 🔍뇌 MRI는 [ ___ __ ] 까지 예측할 수 있다? 26:53 🔍싸이코패스 뇌과학자의 충격적인 연구자료 29:51 🔍우리 삶, 또 한 축의 기술 “적정기술” 32:09 🔍“AI 무기” 사람을 지킬까 해칠까? 33:54 🔍인간 VS. AI "전투기 대결" AI 5전 전승 37:45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과학 논쟁은 멈추지 않는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과학 #썰전 #과학적논쟁 #유전진단 #뇌과학 과학으로 풀어보는 신박한 썰(說)전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475&s_hcd&key=202205111036226378 [프로그램 제작 문의]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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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룡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석학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열 여섯 번째 주인공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유룡 석학 교수이다. 유룡 석학 교수는 톰슨 로이터가 노벨상 후보로 예측하는 2014년 노벨 화학상 유력 후보로 지정되어 과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나노 다공성 탄소 물질이 전공인 유 교수는 가루 한 알에 10억 개 이상의 구멍이 뚫려있는 나노 다공성 물질 중 탄소 ‘CMK’를 개발해내었다. 설탕물의 분자 구조를 이용해 탄소만 남게 만들어 낸 독창적인 아이디어이다. 30년 동안 이어진 그의 연구 시간은 연구 노트로도 기록되었다. 허허벌판과도 같았던 나노화학 분야를 나무가 가득한 숲으로 만들어 내기까지의 큰 노력이 담겨 있는 노트이다. 과학계의 발전을 더욱더 이루기 위해 유 교수는 계속해서 훌륭한 과학자를 배출해 내기 위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아직도 미지의 공간을 밝혀내기 위해 젊었을 적과 똑같은 생활 태도로 연구에 임하는 유 교수는 과학은 창의력이라고도 말하고 있다. 오랜 기간이 지난 후에도 이어질 그의 과학을 응원한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브라보K사이언티스트 #한국과학기술 #휴먼다큐 극미세의 세계, 나노 화학을 밝히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41910405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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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상업화되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생긴다.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에 연구가 집중되고, 나아가 연구의 다양성이 파괴된다. 언던 사이언스는 환경, 보건, 안전, 윤리 등 외면됐던 연구 분야에 집중한다. ▶full영상: https://youtu.be/MAfKroCksok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언던사이언스 #과학 #지적재산권 #과학상업화 과학의 상업화가 만들어낸 문제점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0085&key=20220304172148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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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철 /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열 네 번째 주인공은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의 최경철 교수이다. 최경철 교수는 디스플레이의 화려한 변신을 꾀하고 있는데, 바로 옷처럼 입는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것이다. 그가 개발한 섬유형 디스플레이는 부드러운 직물 위에 OLED를 증착해 유연함을 자랑한다. 저렴한 천이나 폴리에스테르, 가죽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상용화를 앞당겼다. 세탁도 가능해 진정한 의미의 ’입는 디스플레이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이 놀라운 기술의 비밀은 연구팀이 개발한 특별한 공정에 있다는데…. 또, 연구팀은 새로운 제작 방식을 시도했다. 기존의 평판 대신 머리카락보다 얇은 섬유 위에 올레드를 제작하는 기술을 최초로 개발한 것이다. 최경철 교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디스플레이 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최경철 교수는 기술의 융합에 도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기술과 의료 기술을 융합해 ‘광 치료용 OLED 패치`를 만들었다. 기업에 기술이전에 그치지 않고 상용화를 위한 제품 개발까지 참여한다는 최경철 교수. 연구자로서 책임감 있는 그의 신념이 엿보인다. 그는 기술의 혜택을 더 많은 사람이 누리길 희망한다. 현대 과학의 눈부신 발전 뒤에 숨겨진 과학자의 노력. 작은 빛이 세상을 바꿀 때까지, 최경철 교수의 연구는 멈추지 않는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브라보K사이언티스트 #한국과학기술 #휴먼다큐 디스플레이, 옷이 되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40510352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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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승 / 고려대학교 화학과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열 두 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화학과의 김종승 교수이다. 인류 최대의 난제로 남아있는 암! 화학으로 불치병을 정복하려 도전하는 과학자가 있다. 김 교수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 중 불치병이라 불리는 삼중음성 유방암 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암세포 핵을 공격하는 일반 치료제와는 다르게 미토콘드리아를 공격해 암세포의 에너지를 고갈시켜 사멸시키는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그는 현재 치매 환자가 앓고 있는 질병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 또한 10년 이상 연구하고 있다. 알츠하이머를 초기 진단해 치료확률을 높일 수 있는 진단제를 개발하는 것이다. 치료제의 적합한 물질을 합성하고 임상실험까지 거쳐 신약이 탄생하기까지 30년. 김종승 교수는 어느덧 15년의 시간을 인류의 건강한 삶을 꿈꾸며 치료 물질을 연구했다. 그의 연구는 이제 시작이라고 한다. 희망을 연구하는 김종승 교수를 만나보자.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브라보K사이언티스트 #한국과학기술 #휴먼다큐 불치병 정복에 도전하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3220931397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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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열 한 번째 주인공은 KAIST 기계공학과의 김영진 교수이다. 전기를 만들기 위해 버려지는 많은 이차전지 폐기물. 환경을 생각하는 과학자인 김영진 교수는 나뭇잎으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펨토초 레이저의 혁신을 시작한 과학자이다. 1,000조분의 1을 뜻하는 펨토. 템토초 레이저는 다른 빛에 비해 큰 진동수를 가지고 있다. 일반레이저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다방면으로 쓰인다. 이를 입증하듯 펨토초 관련 과학 연구는 현재까지 총 3번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게 할 정도로 위상이 높다. 김영진 교수는 환경보호를 위해 펨토초 레이저로 나뭇잎에 세밀한 패터닝을 입혀 전류가 흐르도록 설계하였다. 펨토초 레이저로 패터닝 한 후, 난방이 들어오는 친환경 스마트 그린 홈도 그중 하나다. 난방 또한, 원하는 온도로 제어할 수 있으므로 화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는 현재 낙엽 배터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국가기관연구소와 협업 중이다. 또 앞으로 광학 분야와 레이저 분야를 실제 산업과 삶에 도움이 되는 분야로 만들어 내겠다는 열망을 밝혔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브라보K사이언티스트 #한국과학기술 #휴먼다큐 [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찰나의 혁신, 펨토초 레이저 - 김영진 기계공학자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315103931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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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섭 / 인하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열 번째 주인공은 인하대학교 신소재공학과의 김상섭 교수이다. 표면 공학의 새로운 포문을 열은 과학자. 표면 처리 기술 일인자로 거듭난 김상섭 교수는 소재의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가로 유명하다. 압력과 진공도에 예민한 강판 도금을 약 10분 만에 마그네슘 코팅으로 염수에서도 약 2,000시간 버티는 강판으로 탄생 시켰다. 그는 산업기술이 아닌 우리 일상에서도 표면 코팅 연구를 보여준다. 연구팀은 전기분무법을 사용해 180도 접촉각을 가진 초소수성 성질 강판 표면에는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퉁겨져 나오게 되는 기술을 만들어냈다. 현재, 그는 표면 코팅을 통해 수소 센서의 성능을 높이는 연구를 한다. 농도가 높아지면 폭발의 위험이 있는 수소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극미량의 수소가 누출되어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하고 있다. 수소를 감지하는 성능이 향상될 수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수소를 만나면 전기 저항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산화아연의 특별한 성질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늦게 연구를 시작한 김상섭 교수는 연구에 쏟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 점심시간조차 연구실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업무를 쉬지 않는다. 그 시간이 모여 만들어진 기술들이 여러 곳에서 펼쳐졌으면 하는 희망을 품고 있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브라보K사이언티스트 #한국과학기술 #휴먼다큐 표면 공학, 소재의 가능성을 열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30810004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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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 UNIST 에너지 및 화학 공학부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아홉 번째 주인공은 UNIST 에너지 및 화학 공학부의 이현욱 교수이다. 이차전지의 속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이현욱 교수. 그는 특히 투과전자현미경을 이용해 연구하는 이차전지 권위가로 유명하다. 그 위상을 자랑하듯 그가 세운 수많은 업적 중 하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위 1퍼센트 연구자’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런 그의 연구 분야는 바로 이차전지이다. 음극과 양극으로 이루어져 있는 배터리. 이는 음극과 양극에 어떤 소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성능의 차이도 심해지게 된다. 투과전자 현미경은 고전압의 전자빔을 쏘아 수십만 배 이상 확대해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이다. 이차전지 소재는 투과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다. 현재, 교수팀은 새로운 음극 소재 물질인 레독스 흐름 전지를 개발했다. 레독스 흐름 전지는 기존의 리튬 이온 전지 보다 약 10배 이상 저장용량에 따라 사용 시간도 원하는 만큼 증가하는 전지이다. 배터리 연구가 더 주목받고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이현욱 교수. 미래에도 이차전지 분야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이차전지 분야를 위한 그의 노력은 계속된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브라보K사이언티스트 #한국과학기술 #휴먼다큐 이차전지의 답을 찾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302093633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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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은 있다? VS 없다? 👾 외계인 이야기를 하다가 불붙은 외계인 ‘있다 파’와 ‘없다 파’의 싸움! 결국, 주이 대장과 현준 대원 VS 하영 대원과 박사님으로 나뉘어 토론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UFO 사진부터 🛸 로즈웰 사건까지 외계인의 증거를 찾아보지만 이야기를 할수록 점점 커지기만 하는 의문 하지만 이렇게 포기할 순 없지 대원들은 외계인의 흔적을 찾기 위해 과천과학관으로 떠나는데...🌌 이곳에서 외계인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고? 그리고... 드디어 마주하게 된 외계인 신호?! 👀🪐 과연 K-우주탐사대는 외계인의 존재 여부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우주 #외계인 #UFO 외계인 있다?! 없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476&s_hcd=&key=20220225112812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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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재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대한민국을 이끌어간 과학계의 주역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응원하는 브라보 K-SCIENTIST. 백 여덟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의 김현재 교수이다. 디스플레이 시장을 뒤흔든 신기술을 개발한 김현재 교수. 지금 스마트폰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저온폴리실리콘(LTPS) 기술의 초석을 다졌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용액공정기반 ‘세라믹 산화물 반도체(InGaZnO)’ 박막트랜지스터를 개발하는 데도 성공했다. 최근에는 초고해상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연구하고 있다. 지금의 접이식 스마트폰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는데. 접히는 휴대폰, 그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미래에 우리가 만나가 될 스마트폰의 모습을 미리 엿본다. ======================================== [YTN사이언스] 구독하기 ▶ https://bit.ly/3raTL0t ======================================== #YTN사이언스 #과학 #브라보K사이언티스트 #한국과학기술 #휴먼다큐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394&s_hcd=&key=20220223181145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