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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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영화 '인터스텔라'가 SF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 뒤 과학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져 일상 속 과학 현상을 재미있게 풀어쓴 책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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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개하거나 낭독해주는 팟캐스트는 사실 적지 않다. 하지만, 과학책을 낭독해주는 팟캐스트는 가 처음이다. 그는 단순히 ‘과학 분야의 책’을 읽어주지 않는다. 그가 말하는 과학책이란 과학에 대한 전문서적이 아닌 “과학적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론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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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과학을 주제로 한 테마형 과학도서관을 설립했다. 유성구는 2005년 과학 특구, 2011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기구로 지정되었으며, 정부출연연구소와 기업연구소, KAIST 등이 위치한 과학 중심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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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과학 책을 100권 넘게 써서 출판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보통 2,3권의 책을 펴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약 40년에 걸쳐 100권이 넘는 과학 도서를 출판한 사람이 있어서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 이종호 박사(6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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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애호가' 개그맨 이윤석은 책 중독증이라고 불릴 만큼 늘 책을 가까이 하는 그는 식사 중에도 책을 보다 아내한테 잔소리 듣기 일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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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윤석은 소위 ‘책벌레’다. 그는 20여 년 전 과학책을 처음 접하면서 막힌 가슴이 뻥 뚫렸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 철학 등 인문학 서적 위주로 읽었지만, 인간 존재의 근원적 물음에 해답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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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SF) 영화 '인터스텔라' 이후 물리학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도가 부쩍 높아졌다. 관련 물리학 도서들도 덩달아 인기다. 지적 갈증 해소를 기왕이면 품격 있게 즐기려는 독자층이 늘어난 덕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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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논픽션 작가 리처드 프레스턴의 ‘핫존’은 요한계시록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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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다윈이 진화론을 가지고 세상에 나오면서 인간이 신과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은 완전히 바뀌었다. 다윈은 생명이 외부의 손길 없이 저절로 진화를 거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했고, 인간과 자연의 탄생을 하늘의 영역에서 지상으로 끌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