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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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에 연세대 의대 김형범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으로 유전자 가위의 효율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해 생명과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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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기술인상에 성균관대 방창현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방 교수는 문어 빨판의 3차원 구조를 규명하고, 이를 이용해 화학접착제 없이 탈부착이 가능한 고성능 소재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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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연세대 최현용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최 교수는 레이저를 이용해 대용량의 정보 처리 과정에 쓰일 수 있는 새로운 양자 소자를 제작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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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월 수상자에 이용재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이 교수는 광물이 특정 조건에서 물을 흡수해 팽창하는 '초수화' 현상을 관찰하고 땅속 깊은 환경에서 지표에서는 관찰된 적 없는 초수화 점토광물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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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명희 책임연구원이 선정됐습니다. 김 연구원은 단백질 합성 효소복합체가 감염을 인지하고, 면역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독감이나 메르스 등 바이러스 질환의 치료제를 개발할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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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상 8월 수상자로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윤 교수는 빅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의 응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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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인상 7월 수상자로 고려대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박 교수는 빛만으로 전류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증폭하는 나노선 트랜지스터를 개발해 반도체 제작 공정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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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인상 5월 수상자로 KAIST 화학과 박희성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박 교수는 암이나 치매 등 질병을 유발하는데 영향을 주는 단백질 변형을 인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맞춤형 단백질 변형기술을 개발해 질병 원인을 밝히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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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인상 3월 수상자로 이희승 KAIST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이 교수는 금속물질로만 가능했던 자기 나침반을 생체분자인 펩타이드를 이용해서 생체친화적 분자 기계 개발의 근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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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과학기술인상 2월 수상자로 이경무 서울대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이경무 교수는 해상도가 낮은 영상을 선명하게 복원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MRI와 같은 의료장비는 물론 군사, 우주 등 영상 처리 분야 활용할 수 있어 개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