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54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서울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최 교수는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설계 전문가로 일본 화이트 리스트 배제 국면에서, 관련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발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885

내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이 올해보다 5%, 7,200여억 원 늘어난 14조 8,48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내년도 과기정통부 예산에서는 인공지능 경제구현을 위한 투자가 대폭 늘어 관련 분야 핵심 기술 개발에 올해보다 58% 늘어난 7,200억 원이 투입됩니다.

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이진규 1차관은 26일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을 방문하여 부산지역 과학문화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과학문화산업의 성장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부산 지역의 과학문화·교육·산업 및 관광·생활문화 분야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해, 과학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3917

강봉균 교수(서울대학교) 연구팀이 시냅스*를 종류별로 구분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뇌에서 기억이 저장되는 ‘기억저장 시냅스’를 찾아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밝혔다. 이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4월 27일 자에 게재되었다.

347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 이하 ‘항우연’)과 함께 국내 최초 독자 우주발사체(한국형발사체)의 이름을 정하기 위한 대국민 명칭공모전을 4월 27일(금)부터 5월 31일(목)까지 실시한다.

359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 김용수 차관은 4월 25일KBS 재난방송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재난경보 고도화 및 방송장비산업 발전’ 관련「4차공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재난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재난방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김용수 차관은 “재난방송주관사로서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정부도 재난경보 체계 고도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과기정통부에서는 ‘지상파 UHD를 활용한 재난경보 고도화 전략’을 ‘18년 하반기까지 마련하고 ‘19년부터는 시범사업, 기술개발 등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0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길거리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이 지난 21(토)~22(일) 양일간 인천 옹진군 장봉도에서 진행됐다.

2837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무인이동체 미래선도 핵심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무인이동체 통합기술워크숍’이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최된다. 과기정통부 김정원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무인이동체 혁신기술 개발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무인이동체 기술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과기정통부는 “향후 우수 연구개발 성과가 국민의 실질적인 체감효과로 창출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0

홍대는 음악 버스킹의 성지다. 이젠 버스킹의 영역을 넓혀 섬마을에도 과학 버스킹이 생긴다. 길거리 과학공연 '사이언스 버스킹'이 인천 옹진군 장봉도를 찾아간다. 이번 사이언스 버스킹에서는 과기정통부·과학창의재단에서 위촉한 9명의 과학커뮤니케이터들이 평소 과학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섬마을 주민들을 방문해 이야기전달(스토리텔링) 방식의 과학실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90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유대선)은 일본 정보통신연구소(NICT)와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용 단말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전달되는 양을 측정하는 연구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4월 16일 일본 도쿄의 정보통신연구소에서 회의를 갖고 지난 2014년에 체결한 연구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의 기간을 연장하고 협력분야를 확대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