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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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수학을 쉽고 즐겁게 설명해주는 김희진 선생님의 '고전 속 재미있는 수학 찾기' 강연, 400초 수학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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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대학 대학원 인문환경학과 교수로 사람들에게 화산학과 지질학을 알리는 데 힘쓰는 가마타 히로키의 『세계를 움직인 과학의 고전들』. 교토대 학생들이 뽑은 '가장 수업 받고 싶은 교수' 1위에 빛나는 저자가, 위대한 과학자들이 현대 문명의 바탕을 다졌다는 증거가 또렷하게 새겨진 과학 고전 14권을 소개하고 있다. <종의 기원>부터 <대륙과 대양의 기원>까지 과학 고전들의 탄생과 내용을 살펴보면서, 그것에 담긴 과학의 본질을 탐구한다. 아울러 과학사뿐 아니라, 사상적, 철학사적 관점에서의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 과학 고전들이 세상에 준 영향에 대해서도 다룬다.

2032

독일의 고전 고고학자. 교육학자 프리드리히 빌헬름의 아들로 라인 주 부페르탈에서 출생. 베를린의 건축학원을 졸업한 뒤 올림피아 발굴에 종사하였고, 1882년부터 슐리만을 도와 트로이 발굴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그 밖에 티린스ㆍ오르코메노스ㆍ아테네의 아고라 등 수많은 발굴을 지휘하여 그리스 홍성기의 고고학 발전에 공헌하는 한편, 아테네의 독일 고고학 연구 소장이 되어 10여 년에 걸친 대규모의 페르가몬 발굴을 시도함으로써 고고학에 관한 연구 자료를 많이 남겼다. 그는 소장직을 그만 둔 뒤에는 레우카스 섬에서 살면서 의 고고학적 연구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