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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인간에게 복종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다루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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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사람과 함께 살아온 가축 중에서 개를 빼놓을 수 없다. 1만 2000 년 전 이스라엘 고분에서는 사람의 뼈에 섞여 개 뼈가 나왔을 정도다. 함께한 시간이 긴 만큼 사람과 닮은 모습도 많이 보인다. 과학자들은 표정을 읽어내는 능력에서부터 유전자 구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사성을 찾아내고 있는 중이다. 최근 들어 밝혀지고 있는 새로운 사실은 사람과 개의 몸에서 유사한 독성 화학물질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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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경험철학자 데이비드 흄(David Hume)은 동물들이 추론을 할 수 있다고 여겼다. ‘인간지성의 탐구’라는 그의 저서를 통해 동물들이 과거의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향후 동일한 사건이 일어날 것을 추론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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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데리고 사냥하는 모습을 그린 암각화가 발견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사막 바위에 8,000년전에 그린 이 암각화는 초창기 개는 사냥에 이용됐음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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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로 만들어져 왠지 삭막할 것 같은 ‘스마트시티’에 인간적인 따뜻함을 불어넣는 행사가 열렸다. ‘사람을 닮은 따뜻한 도시,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에서 6~8일 열린 ‘제1회 월드 스마트시트 위크’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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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그렇게 충성하는 개의 유전적인 특징이 밝혀졌다. WBS증후군에게 나타나는 유전적 특징이 개에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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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동 연구팀은 5천 년 전의 개 두개골 유전체를 분석해 유럽 개의 지리적 기원이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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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胃)가 하나 뿐인 동물